네오소울
포스트: 1|조회수: 0|PERSON
Posts
1 post
6년 만에 돌아온 밀당의 고수 코린 베일리 래 Corinne Bailey Rae
4년을 기다리게 하더니 다음에는 6년을 기다리게 했다. 때문에 반가움은 짧았고 애끓음의 세월은 길었다. 'Like A Star', 'Put Your Records On'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영국 싱어송라이터 Corinne Bailey Rae에 대한 얘기다. 그녀는 근사한 음악으로 팬들을 기쁘게 했으나 긴 휴지기로 섭섭함을 안기기도 했다. 느긋함이 네오 소울 계통 아티스트들의 전통과 습성이 됐다고 이해하고 싶지만 야속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앨범이 나오면 아쉬움은 언제 그랬냐는 듯 사르르 녹는다. 오는 13일 이 신흥 "밀당의 고수"가 6년의 정적을 깨고 3집 [The Heart Speaks In Whispers]를 발표한다. 원래는 로커로 출발했다지? 많은 뮤지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