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자
Posts
1 post
여왕의 집 28회::최자영=사기로 전 재산 날리기???, 강재인의 거대한 복수 조력자는...
"여왕의 집"의 특징이라면,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로 대변되는 수많은 빌런들 때문에 인생 밑바닥을 경험하고 복수를 하게 될 강재인(함은정)에게 거대한(?) 복수 조력자가 없다는 것. 참고로 김민주 작가님의 전작="황금가면"의 유수연에게는 강동하와 고미숙이라는 거대한 복수 조력자가 있었다. 물론 "여왕의 집"을 자세히 보면... - 지금은 마음으로만(?) 도와주고 있는 도민준(박찬환)도 있고, -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강재인(함은정)의 확실한 조력자가 될 김도윤(서준영)도 있다. ▷ 하지만, 도민준(박찬환)이나 김도윤(서준영)이나 뭔가 성에 차지 않는다. 그래서 돈이 많은 것 같은.......

다들 수고했어!!(유독 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월 29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하... 다 거실에서 자고 있네... 리예 방에서 하면 되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공부를 해야 하는데, 거실에서는 깰까봐 안 되겠더라구요. 사실 이럴 때마다 제 개인 서재에 대한 욕심이 자랍니다. 덕분에 미래의 우리 집의 구조에 대한 생각이 점점 더 입체적이 됩니다. 일단 아내의 요구인 넓은 주방과 가까운 식탁, 저의 서재, 아이들의 공부방과 각 침실, 아늑한 안방, 가족이 모두 모여 놀 수 있는 넓은 거실, 영화, 게임, 노래, 회의 등등을 할 수 있는 멀티룸, 여름에 가족, 지.......

건담 오펀스 - '제대로 된 어른' 하렘왕?
진짜로 여자분 전원이 다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제작자분들 암묵의 법칙인지 계속 전후전후(?) 구성을 취하고 있는듯한 건담오펀스 8화. 지난화의 격렬한 전투에 이어서 이번에는 또 전투 없이 쉬어가는 내용인데요. 일단 눈에 띄던 건 역시 나이헛먹은 아저씨와 그나마 제대로 된듯한 어른 둘의 극명한 대비. 끝까지 철화단을 쥐 운운하며 사람 취급도 안하던 마르바는 올가의 총구가 코 앞까지 들이미여지자 작전 어쩌구 드립을 치며 발광하다가 결국 게거품 물고 기절하며 광산채굴 막노동(아마 평생) 신세가 되고 맙니다. 그에 비해서 미카즈키와 올가가 나름 업계의 개념박힌 선배(?)격으로 처음 만난 나제 터빈 씨는 소년병에 대한 마르바의 폭언에 눈빛을 바꾸거나 또 브릿지까지 쳐들어와 한방 먹안 철화단을 높게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