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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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폴 : 높은 자유도와 PK, 한국vs일본 국가간 전쟁으로 달려보자
몇일전에 포스팅했었던 엠게임의 신작 MMORPG '다크폴' 이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시작한지는 좀 되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뒤늦게 플레이 감상을 쓰게 되는군요 -ㅂ-;;; 여하튼 저도 캐릭터 메이킹 시작. 근데 좀 많이 놀람 ㅋㅋㅋ 확실히 북미 테이스트에 걸맞는 캐릭터 조형이라고 해야하나... 이런 부분에서도 하드고어함이 느껴질 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여성캐릭터 쪽은 나름 예쁘장하게 꾸밀 수 있도록 해 놨더라고요. 아예 폴리곤 모델을 두개를 만들어놔서 한쪽은 하드하게, 한쪽은 소프트한 스타일로 만들어 놨음. 의상 디테일이나 질감은 상당한 수준. 아, 그리고 플레이하면서 간간히 볼 수 있는 머리 위의 J 마크 띄운 유저들이 있는데, 이런 유저들은
OBT 시작한 '다크폴' 해 보는 중입니다.
이틀째. 기량은 대강 1500 쯤. 열심히 나무 베서 팔아서 초보장비 다 갖춘 김에 보호구역 벗어나 봤죠. 낚시 되는 물가를 찾으려고 하니 상당히 멀리 나가야 하더군요.낚시로 작은 보물지도 하나 건져서 따라가서 파 보니 2000골이 나왔습니다. 횡재했다! 하고 시장에서 생가죽 잔뜩 산 다음 방어구 노가다... 그러다 보니 또 기량 오르고... 빠르게 뭘 하거나, 캐릭터의 강함을 느낄 수단이 상당히 재한되어 있고, 전투는 이게 지금 때린건지 안 때린건지 잘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타격감이 없는게, 옛날 D&D 온라인 하던 기억이 날 정도긴 합니다만, 전투가 아니라 채집&생산 만으로도 상당히 자유롭게 성장 할 수 있다는 건 좋네요. 무제한 PvP라고 해도, 아이템 개별 가치가 그렇게까지 큰 게

검은사막과 대립할 듯한 신작 MMORPG '다크폴 : 잔혹한 전쟁' 의 OBT가 10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 8월 말에 CBT를 마친 신작 MMORPG '다크폴 : 잔혹한 전쟁' 의 정식 OBT가 10월 30일로 결정되었습니다. 기존의 MMORPG와는 궤를 달리하는 생소함, 그리고 그 생소함 속의 재미가 큰 호평을 받았었죠. 다크폴은 기본적으로 6개의 종족이 각자의 클랜을 꾸려서 경쟁하며, 이러한 경쟁에 있어선 같은 종족이라고 해서 아군 보정이 생긴다거나 하는 것 없이, 언제 어디서나 적이 아군으로, 아군이 적으로 돌변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뒤통수 치기 좋아하고 PK 좋아하는 한국 유저들 입장에선 최적의 게임이랄 수 있겠죠. 하나 재미있는 건 다크폴에는 레벨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캐릭터 육성은 전적으로 '기량' 이라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