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오브디피트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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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의 데이 오브 디피트 : 소스
처음 앵솟해보고 2년만에 다시 해봤습니다. 이유는 역시 스팀카드. 처음 해본 후 2년동안 팀포와 카스를 하다 보니 그래도 fps 실력이 오르긴 했는지 전처럼 오버뎃 까진 가지는 않더군요. 역시 다양한 병과들. 돌격병, 지원화기병, 저격수, 소총수, 기관총 사수 등이 있습니다. 저에게 맞는 건 돌격과 소총수. 최전방에서 난사하다 뒤지는게 딱 제 타입인가봅니다. 각 병과별로 주무기와 보조무기 고폭 수류탄과 연막탄 등이 있...나? 그리고 밀리 무기가 따로 있습니다. 점령이 주 목표인 게임인지 어시스트의 개념은 없고 목표점수가 따로 추가되어있습니다. 팀포2의 점령맵과의 차이점이라면 각각의 점령 포인트는 그 이전 포인트가 점령 되어있건 말건 따로 점령이 가능하다는 점.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