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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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강림정원 세일럼 클리어

제법 세던데 왜 나이트건트에게 그렇게 처맞는지 모르겠네.... 사실 무섭지 않아 실망했다는 지적도 있는데 실은 러브크래프트 본인이 쓴 소설들은 오늘 날 보면 무섭다기보다는 음울하고 말은 많이 하지만 왠지 호기심을 끄는 뭔가가 있는 정 도입니다. 요새 마냥 점프 스케어 하는 식의 공포가 아닌 그 대상이 무엇인지 스스로 상상 하도록 하게 함으로서 공포를 야기하는 방식인데 오늘날은 아주 고급으로 쓰지 않으면 쉽게 공포감을 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이번 금기강림정원 세일럼 역시도 이런 한계를 안고 있었는데 이럴 바에는 러브크래 프티안 호러가 아닌 드림랜드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를 그려도 나쁘지는 않았을 지도요. 랜돌프 카터도 나오겠다. 그러고 보면 구다오 , 구다코 꿈 속에서 뭔가 본다는 떡밥 등을 보면

요새 관심있게 보는 애니메이션

과연 쿠형은 마음씨 좋은 형님이다. 적만 아니라면.... 메데이아씨는 귀엽다. 근데 한데 모여 식사하는 사람들 모두 사실상 서번트..... 이거 레시피 너무 자세히 설명한다. 설마 이거 보고 직접 만들라는 건가?

소아온에 대한 비평을 보며

애니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 그렇다면 이와 페그오 7장 바빌로니아 애니메이션판을 비교해 보죠. 소아온이나 페그오 두다 돈 많이 들인 고퀄 애니입니다. 그런데 역시 캐릭터 활용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는 게 소아온에서는 키리토, 아스나는 그렇다 쳐도 저기서 지적한 대로 너무 악역을 못 만든다는 비판을 많이 듣습니다. 실은 차라리 특별한 “악역”이 없던 마더즈 로자리오가 나을 지경이지요. 또한 조연 활용도 못 한다는 지적도 있는데 이 부분도 마더즈 로자리오에서는 유우키의 존재감으로 메꾸는데 성공했지요. 그런데 다른 편들은 조연, 악역도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고 지적받습니다. 원작부터가 이런 지적을 받았는데 마더즈 로자리오편 같은 이야기나 쓰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그런 반면 재생 Leonidas

(약 스포) FGO 촉매소환에 성공했습니다.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9년 12월 6일

페이트에서 원하는 영웅을 뽑고싶을 때는 그 영웅과 관련된 물건을 촉매로 사용하여 소환한다는 설정이 있습니다.그리고 오늘은 애비게일(요그 소토스)의 픽업이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촉매소환을 해보았습니다.일단 책상 위에 간단한 재단을 만들고 촉매는 의 요그 소토스 카드로 하였습니다.사실 원래 목적은 폭사하면서 맨붕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고대신의 위험함을 알리는 영상으로 하려고 했는데 설마 첫 10연차에 나올줄을 몰랐네요....이렇게 된거 여러분 모두 요스 소토스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