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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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posts페그오 11화
그러고 보니 마르두크의 도끼 말인데.... 그럼 마르두크는.... 그리스의 신들은 거대로봇인 것으로 추측된다지? 후지마루 리츠카가 진짜로 쓰려 했던 기술(?!) 후지마루는 남두봉황권 전승자?! 왠지 후지마루군 이럴 기세였다.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 안에 페그오 바빌로니아 있다.
고향에서 차별받으며 미소의 의미를 잃고 악의 길로 떨어져 방황하던 여인 앞에 한 멕시코 계 혼혈소녀가 나타나 진정한 미소의 의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미소의 의미를 깨달은 여인은 멕시코의 프로레슬링 루차를 배우면서 진정한 미소 의 의미를 깨달아 저렇게 멋진 미소를 짓게 되었습니다. 한편 프리큐어의 도우미인 AI는 인격체로서 자각한 결과 프리큐어와 같은 정의의 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하고 남미의 외계인 신의 협력을 얻어 재규 어의 신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AI의 인식에 오류가 있는지 재규어라는 동물에 대한 이해 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페그오 바빌로니아 애니 말인데요.
고르곤도 상상 이상으로 무시무시하게 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나올까요? -키가 60m 거의 고지라급 -발 밑의 케이오스 타이드에서는 각종 마수들과 1억마리 라흐무들이 기어나옴 그 면적은 7400만 제곱킬로미터 -수소폭탄급의 초장거리 공격이 가능 (바빌로니아 시대에도 답없었고 현대에도 답이 없을 듯....) 이런 걸 묘사하려면 애니메이터들이 또 얼마나 갈려나가야 할까요? 이 분의 활약상도 기대해 봅시다
이번 페그오 시나리오는
전에는 기어와라 냐루코양이더니만 이런 스토리입니다. 이왕 아가르타와 같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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