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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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올림포스에 대해 좀 더 말하자면...

평은 안좋지만 초급패왕전영탄을 쓰는 쌍둥이자리 (개인적으로는 아주 나쁘지는 않은데 왜들 욕하는지 모르겠네... 진짜 초급패왕전영탄보다 오히려 비주얼은 낫구만) 카이니스 재림시 딱 세인트 세이야 포세이돈 휘하 해투사네 역시나 페그오 제작진은 세인트 세이야 많이 의식하고 있구나 여담인데 옛 애니 우주선장 율리시즈에서 꼭 삼지창 문양이 나오면 다들 치를 떨던데 율리 시즈 주적이 포세이돈 휘하 상어인간들이었 다. 걔네들 전투기도 삼지창같이 생겼음. 근데 카이니스는 왜 속옷대신 수영복을 입고 다닐까? (포세이돈하고 만나려면 물 속에 들 어가야 해서?) 그리고 카이니스 보구... 봉익천상?

올림포스는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곳이었어

부둥켜안은 마음의 소우주~ 이대로 서번트 전원이 돌격해 통곡의 벽을 깨고 산화하는 전개만 나오면 되겠죠? 거대로봇 원작자 : 나가이 고? 게다가 신들 기계몸에 얼굴 달렸다?! 그러쿠나! 얘네들이 바로 미케네 제국의 정체였쿠나! 그런데 여기에 충격을 또 하나 더 가하는 걸 봐버렸습니다. 그딴 일은 일어나지 않아!!! 여기서부터는 어찌 보면 중요 스포입니다. 경고했습니다. 중요 스포입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여자 백면인 맞았어!!!! 여러분 비상사태입니다! 그”자”는 백면인입니다! 설정이 맞다면 설렁설렁 착하게 놀던 그 본체(?)도 실은 저런 거라고요! 괜히 “악”이 붙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 정신차리고

이상한 데서 나타나는 페그오 2부의 실마리

가면라이더 시리즈 초기의 악의 축 쇼커 수령은 이시노모리 쇼타로 유고를 토대로 한 만화 판의 후속 가면라이더 EVE에서 드러난 정체가 퉁구스카 대폭발 당시 지구에 침입한 “식 물” 형태의 “외계인”으로 지구를 자신들의 별 과 같이 테라포밍하여 이주할 목적으로 침략하려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페그오에서 -Area 51에 생존중인 이성의 신과 유관한 외계인이 식물형 -일각에서는 공상수 자체가 테라포밍 수단이 아닌가 추측함 이거 우연일까요? (설마 크립터=쇼커?)

그녀의 근황

나는 금성과 미의 여신 이슈타르다! 제물로 황금을 바쳐라! 안그러면 구갈안나로 박살내주 겠다. (구갈안나 없쓰요....) 후에에에에엥!!! 근황 : 나는 하트왕국 여왕의 보좌, 물의 정령 운디네다! 다 됐고 있는 돈 다내놔! (이런말은 안합니다.) 블랙클로버에서 얘 나올때 이슈타르 나오는줄 알았음 사실 병든 어머니와 가솔들을 돌보기 위해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