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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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posts근래 배우는 것
사실 ANSYS 자체는 비싸고 워낙 툴이 많아 그렇지 사용 자체가 그리 어려운 툴은 아닙 니다. 힘 받는 부분들을 토대로 그대로 자동 분석해 결과물을 내놓으면 끝이예요. 그것도 물론 시뮬레이션으로 재검토하고 금속 3D 프린터 (업계에서는 AM으로 통함)로 출 력하거나 NC로 깎는 부분이 남기는 합니다. 그래서 부품 하나 개발하는데 한달 이상이 소요되곤 합니다. 이것조차도 이런 최적화 설계 소프트웨어 나오기 전까지는 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도판과 종이만 들고 별의별 걸 다 설계한 과거의 엔지니어들이 대단한 것입 니다. (바람불다 보면 이런 엔지니어들이 뭘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죠.)
아바타 속편 컨셉아트
변신로봇 디자인이 어째 도란스뽀마보다 나아 보인다. 제임스 카메론과 그의 스텝이 마크로스(로보텍)을 실사화하면 어떨른지.... 그러고 보면 요새 마크로스 발키리 디자인이 CG 도입하면서 실사에도 적당히 어울리는 분위기가 되던데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구 디자인도 그리 나쁘지 않다.)
괴터데머룽은 한마디로
현지민들의 상황 저항조차 안함 지배자의 성 (Let It Go~!!) 숨어있던 것의 정체 짬뽕밥 먹는데 뜬금없는 전개는 페그오 그바닥이니 뭐라 말하기 어렵군요. 인연예장 단 헤클 미안하다 이거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 헤라클레스 VS 시구르드 ㄹㅇ 실화냐?! (이하생략)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
이걸로 시대가 또 하나 저무는구나 여담인데 유튜브의 누군가가 현재는 과거보다 많은 양질의 콘텐츠들이 쏟아져나오는 시기이 기 때문에 “라떼는”하는 것은 추억보정이라고 하는데 재생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The Danish National Symphony Orchestra (Live) 재생 Ennio Morricone - The Mission Main Theme (Morricone Conducts Morricone) 재생 Ennio Morricone - Cinema Paradiso 과연 이런 게 추억보정일까? 비슷한 사례로 H.R 기거도 있는데 솔까말 지금의 초현실주의자들이나 호러 아티스트들 이나 이 양반이 가진 기괴함의 미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