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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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역 초밥 오마카세같은 히다리 추천
히다리 수-일 11:30am-9pm 화 5pm-9pm (매주 월요일과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 휴무) 노은역 초밥 먹으러 간 히다리 왼 좌(左)가 한자로 써 있고 한글로 히다리라고 써 있어요~ 내부가 테이블로 되어 있는데 오마카세처럼 스시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일행끼리 도란도란 얘기 나누면서 먹을 수 있어요~ 차완무시부터 스시, 오차쓰게, 후식까지 다 해서 1인 35000원이어서 가성비가 좋은 노은역 초밥집이랍니다~ 음악은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유명한 노래가 피아노 선율로 흘러나와서 잔잔하니 음악을 맞추는 재미도 있었어요ㅋ 미리 예약하고 갔더니 바로 나온 차완무시랑 스시 모리아와세, 미소시루 스시는 위에서부터.......

"게임이 유료라니 사기입니다!"
소셜게임이 흥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대우가 많이 나아졌다고 하죠. 좋은 일이긴 합니다, 그림도 많이 볼 수 있게 되고! 개인적으로 밀리언아서에 시간을 많이 뺏길 정도로 소셜게임을 많이 하고(다양하게 한 건 아니고), 실제로도 이쪽 게임에 흥미도 많고 개발에도 발을 걸치고 있긴 한데... 이러니저러니 해도 지금 게임업계에선 화두인 장르이기도 하구요. 요즘 대세이다 보니까 소셜게임으로 게임을 접하게 된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옛날 플스로 게임계에 입문했던 사람들처럼, 라이트유저라고 불러야겠죠? 어쨌든 그런 라이트유저들의 인식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블로그 글이 하나 있길래 소개. 시작하며 나와 어느 (매우 극단적인)고등학생과의 대화를 소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