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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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도 이상할게 없던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한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승승장구 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토르 1,2 편에 비해 엄청난 관객을 끌어모으며(460만 이상) 이미지 쇄신에 성공 했구요 저 역시 너무나도 재밌게 보았기에 기쁩니다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욕을 무진장 얻어먹었을 시도들이 참 많았던 영화입니다. 두서없이 대충 생각 나는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1. 토르 친구들의 빠른 퇴장 비중이 있건 없건 1편부터 함께해온 배역들이죠. 그런데 언급조차 없거나 허무한 퇴장이 많습니다. 특히 워리어즈들은....헬라의 강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였겠지만, 정말 말한마디 없이 초단위로 두명 삭제, 그나마 한명은 싸우다가 죽긴하지만 시프는 아예 언급도 안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지점들이 너무나도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1편의 경우에는 그다지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결국 이 문제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한 번 지켜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개빈 오코너로 갔습니다. 워리어에서 보여준 에너지를 생각해보면 좋은데 어카운턴트는 좀;;;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2D+3D+확장판) [초도한정 오링케이스] (3DISC) - 블루레이 DC와 워너의 야심작이었던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니다.이 작품은 말하자면 한숨부터 나오는 군요.어떻게 슈퍼맨대 배트맨 저스티스의 시작보다 못 만들 수 있죠?이 제품은 확장판과 같이 들어있는데 원작을 안본 상태에서 두개 다 보니 어느게 원작이고 어느게 확장판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차이가 별로 없어요.슈퍼맨대 배트맨은 차이가 확연해서 그래도 나았지만이건 확장판이나 원판이나 졸립기는 마찬가지고 조커는 왜 나와서 사랑타령하는지이건 구제받을 수 없는 망작입니다.여느 영화들이 확장판에서 원작에 못 보여줬던 것을 보여주는데네. 이 영화도 보여주지만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엉망입니다.차라리 원작처럼 19금으로 갔어야했는데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묘한 작품입니다. 결국에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는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솔직히 도저히 좋다고 말 하는 것이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평가가 좋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을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는 결국 한계를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각본은 애덤 코자드 라는 사람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이 레전드 오브 타잔 이라는 영화 각본가라는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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