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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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제임스 건이 DC 유니버스쪽으로 갔더군요.
제임스 건은 결국 디즈니에서 완전하게 빠진 상황입니다. 트인낭을 몸소 실천을 해서 결국 망했죠. 그런데, 이 상황에서 워너 산하인 DC에서 직접적으로 그를 끌어들이기로 했습니다. 마블쪽에서 작업 한 사람으로 봤을 때는 조스 웨던에 이어 두번째죠. 첫 작업작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이라고 합니다. 전편과는 단절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이미 조스 웨던의 전례도 있듯이, 이게 제작 능력 되는 사람만 데려다가 뭔갈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서 말이죠;;;
[Movie] Suicide Squard
확장판으로 감상. 용케 흥행했다 싶다. 중심 이야기가 3개 되는데다 각각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니 남은 것은 전형적인 클리셰 투성이.차라리 감독이 잘할 수 있는 밀리터리물로 가던가 조커@할리퀸 스토리를 메인으로 다 처내던가 했어야 ... 아, 그럼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아니구나. 차라리 마블처럼 드라마로 다뤘어야 하지 않나 싶다. 이런 식으로 망하는 대작 혹은 장르물의 경우 예전 영화들이 떠오른다. 문제는 그때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화려할 볼거리 외에 좋은 소릴 못 들었다는 점이다. 다들 문제를 아는데 계속 이 모양인건 역시 머리 굵은 아제들이 많다는 소리겠지. 원더우먼의 의외의 성공으로 어찌어찌 계속되는 프랜차이즈고 이것도 2편 제작이 예정되어 있지만 갈수록 기대가 안된다. a
![[제주도] 피규어 뮤지엄 내 안에 덕심이 폭발한다~!!(사진 많음 데이터주의)](https://img.zoomtrend.com/2018/03/20/c0017126_5ab19e93570a5.jpg)
[제주도] 피규어 뮤지엄 내 안에 덕심이 폭발한다~!!(사진 많음 데이터주의)
제주도에 와서 느낀 점이 별의별 박물관이 많다는 거였죠 그 중 저의 눈길을 끈 건 바로 피규어 뮤지엄 마침 방문 전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차 예고편 공개로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던터라 꼭 가야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오전 일찍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서 거의 첫번째로 도착 참고로 현장 구매보다 네이버 구매가 할인 10% 적용됩니다 네이버 티켓 구매 후 예매번호 확인한 후 입장 하면서 ]처음 우리를 반긴건 마블의 신입 닥터 스트레인지 ㅋㅋ 이 뒤로 진열장에 각각의 피규어와 출연 영화등이 소개되어있는데 수어사이드 스쿼드 데드샷 ,할리퀸, 조커 캐릭터도 개성 강하고 마고로비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니깐 물론 엄청 성공했겠죠?? (그말싫....) 셀레나 카

"SUICIDE SQUAD: Hell to Pa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실사 시리즈와는 달리 DC의 애니메이션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더 궁금한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이 일반 실사 영화보다 낫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꼭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소개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디자인이야 뭐......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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