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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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과격하고 독하고 괴랄하지만 밉지 않은 영화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까지 망하고 나니 결국에는 한동안 표류 하던 영화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색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전작의 문제가 단순히 방향성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보니, 따로 약간은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이번에는 많은 것들이 바귄다고 이미 예고가 되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번에는 어떤 방향으로 나갔을 것인가가 무척 궁금해진 겁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호기심이 강하게 발휘돈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임스 건이 이 영화를 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덕분이긴 합니다. 당시에 정말 가벼우면서도 나름대로의 색을 드러내는 데에 효과적인 모습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캡쳐샷들 입니다.
사실 이건 예고편을 올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고 이건 좀 애매하겠다 라는 생각이 든게, HBO의 자사 공개 내역들을 한 번에 저일 해서 보여주는 식으로 만들었더라구요. 따로 포스팅 하기 참 애매한 케이스여서 그냥 캡처 한 내용 찾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어딘가 쌈마이 스러운게 나름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DC 영화 순서 맨오브스틸부터 저스티스리그까지
DC 영화 순서 맨오브스틸부터 저스티스리그까지마블이냐 디씨냐. 무비팬들은 다들 각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줄을 설텐데 나의 경우는 딱히 어느쪽을 선호하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음. 마블의 경우는 요근래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엔드게임 개봉할때마다 극장에 가서 팝콘 콤보로 보면서 첫장면의 그 설렘. 아직도 잊지 못한다. 디씨의 경우는 다크나이트 피규어를 가지고 있을만큼 놀란 3부작 성애자임. 오늘 포스팅은 DC 영화 순서에 대해서 블로그에 정리해보는 시간. 마블의 경우 일전에 정리해본 적이 있는데 디씨는 아직 올린적 없어서 한 번 올려본다. 근데 작품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 물론 옛날 무비들까지 꺼내.......
제임스 건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고 공개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양반이 과연 이 영화를 어떻게 구해낼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전 버전의 극장판은 재미가 없었고, 확장판은 지루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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