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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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슬슬 거의 나올 때가 다 되었네요. 감독이 감독이니 만큼 선 굵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걱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퓨리는 그냥 그렇게 봤고, 그 이전의 사보타지는 그닥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바로 그 감독인 데이빗 에이어가 DC 코믹스와 관계가 되어서 촬영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가 영화마다 나오면 그닥 믿지 못하는 배우인, 그리고 영화가 괜찮으면 쩌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은 배우인 제이 코트니가 주요 배역중 하나를 꿰찬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번 작품은 좀 기대를 걸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의외로 마고 로비 믿고 가야 할 분위기 인지도 모르겠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퀸 케익 사진
예전부터 배우의 흥행력(?)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습니다.과연 그 한명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극장을 찾는다고 단언할 수 있나?무엇보다 아무리 배우가 좋아도 망작은 나오니까요.배우보다는 감독 혹은 시나리오를 우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커드'의 할리퀸을 보기 전까지말이죠. orz 아아, 그저 좋습니다!!!!완전히 미친 광년이 캐릭터가 이렇게 매력적으로 보이긴 처음이네요.솔직히 만화나 애니/ 게임보다 몇배나 더 매력적이라는... (하악하악) 스토리 완전 개망해도 상관없습니다.나오면 꼭 영화관 가서 보면서 '마고 로비의 할리퀸'을 초대형화면에서 볼렵니다! 2일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마고 할리의 케익 사진. 어서 영화관에서 볼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최소 한 가지는 확실한데, 비쥬얼은 역대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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