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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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사진들입니다.
이제 DC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이야기를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아니면 원더우먼에 기대를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쪽에 있죠. 그나저나.....할리퀸은 역시나 독보적이기는 하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한데, 좀 걱정하고 있기도 하죠. 제발 영화가 볼만해야 할 텐데 말이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재촬영에 들어간 이유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이 개봉 2주만에 전세계 7억 달러를 돌파하는, 객관적으로 보면 굉장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워너 브라더스 경영진의 현실감각을 의심해볼만한 제작비 + 마케팅비로 인해서 손익분기점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순제작비 기준으로야 당연히 손익분기점을 휙 넘어갔지만 개봉 당시 알려진 총제작비 기준의 손익분기점은 8억 달러, 그러나 사실은 마케팅비가 더 들어가서 9억 2천만 달러라는 루머가 나왔죠) 후속으로 개봉할 DC 유니버스 영화 중에 가장 먼저 개봉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재촬영에 들어갔습니다. (관련기사) 이미 촬영 끝난 영화의 재촬영은 할리우드에서는 드문 일인데 그건 보통 이전 촬영분만 갖고 만들 수 있는 결과물에 대해서 결정권자인 워너브라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조금 걱정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분며앟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면서도,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보면 예고편만 좋았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굳이 다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예고편만 좋은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부분부분 공개된 것들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이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영화 분위기가 이대로만 유지 되어 준다면 정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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