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포스트: 10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01 posts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튼 점수가 나왔는데...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튼 점수가 나왔는데...

35%라니...! 아아, 난 이런 평점을 감당할 수 없어!!! 진짜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 평점을 보니 영화 보려는 마음이 사라지네요.헛돈 쓰지 않게 도움 준 로튼에 감사하며 치킨이나 먹으러 가렵니다. :)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히어로무비|2016년 8월 2일

수어사이드 스쿼드 Suicide Squad (2016) 2016년 8월 3일(국내)감독: 데이빗 에이어출연: 마고 로비, 윌 스미스, 재러드 레토, 카라 델라바인, 비올라 데이비스 마블 영화붐이 일어나기 시작한 무렵,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게 나오면 좋을까 얘기가 활발하게 오갈 때 “ 가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라고 한 내 의견을 묵살했던 분들께 이 리뷰를 바친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기대한 것은 크게 네 가지일 것이다(아마도). 첫째, 할리 퀸둘째, 조커셋째, 악당들의 엉망진창 일 만들기넷째, 배트맨 또는 저스티스 리그 관련 이것들로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첫째, 할리 퀸은 충분히 제몫을 해냈다. 영화가 잘 되면 순전히 마고 로비의 할리 덕분일 것이며,

국내 박스오피스 '인천상륙작전' 폭발적인 출발

국내 박스오피스 '인천상륙작전' 폭발적인 출발

제작비 160억원에 리암 니슨이 맥아더로 나온 블록버스터 '인천상륙작전'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사회 평은 160억원 짜리 반공영화 탄생했다고 아주 가열차게 까였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또 엄청난 흥행세를 보여주는군요. 104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79만 4천명, 한주간 262만 6천명, 흥행수익은 206억 1천만원을 기록. '부산행'이 아직 스크린을 많이 잡고 있기 때문에 그런가, 독과점 이슈가 나올 정도로 상영관이나 상영횟수는 많지 않고 그냥 대형 블록버스터로서는 충분히 상식적인 수준의 배급입니다. 게다가 '부산행'처럼 대규모 유료시사회 같은 변칙개봉으로 반칙을 저지르지도 않았다는 점에서 배급은 훨씬 건전하군요. 이 경우는 할 수 없었다에 가까울 것 같긴 합니다만. 물론 이건

북미 박스오피스 '제이슨 본' 왕좌 등극!

북미 박스오피스 '제이슨 본' 왕좌 등극!

3편 이후 9년만에 제이슨 본이 돌아온 '제이슨 본'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중간에 외전격인 '본 레거시'가 있었지만 그건 제이슨 본 없는 본 시리즈였으니) 화성에서 농사짓고 온(...)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함께 복귀해서 화제가 되었죠. 402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천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1만 4903달러를 기록. 박스오피스 모조의 예상치를 뛰어넘었네요. 해외수익도 501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1010만 달러!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북미 평론가들 반응은 좀 시큰둥하군요. 악평까진 아닌데 다들 지난 3부작만큼은 못된다는 쪽으로 기우는 듯. 관객 반응은 좋습니다. 줄거리 : “전부 기억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