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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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수어사이드 스쿼드
여기 세계 최고의 레시피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재료들도 모여 있죠.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맛이 보장된 음식"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나 작품에 대한 이해도, 몰입감은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원작이 코믹스 캐릭터인 만큼 약간은 과장되어 보이는 모습이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처럼 매력적이었죠.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같은 소재를 이용한 DC의 2014년 애니메이션 어설트 온 아캄이 DC 애니메이션들 가운데서도 손에 꼽을 명작으로 나왔기에 수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었죠. 수어사이드 스쿼드라는 소재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자극적입니다. 그런데 영화는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할리퀸, 카타나, 인챈트리스 3명의 아리따운 자태 외에는 크게 인상적인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야기 전개가 훌륭한 것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 DC에게 온 작은 인공호흡 -
먼저 이 말 부터 하겠다. 'DC는 숨통이 트였다!' 그나마 악당 팀에게서 1 점을 얻어 버린 상황인지라 DC엔 어느 정도 희망이 보인다고 하겠다. 개인적으로 볼때 이 영화의 재미를 비교하자면 딱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1편 퍼스트 어벤저 정도라고 생각이 든다. 뭔가 부정적인 거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 정도라고 해도 어디인가 싶기도 하다. 지금까지 한 DC의 삽질을 생각하면 이 정도도 잘한 것이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워너 브라디스의 삽질 속에서 이 정도 녀석이 튀어 나와 준 건 다행이다 싶다. 많은 이들이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에 대해 말하자면 사실 이 영화는 크게 두가지 정도 불안 요소를 안고 시작한다. 첫째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에서도 보여줬던 이야기 바로 그 많은 캐릭터가 다 나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뷰(스포 無)
리뷰를 하기에 앞서 저는 원작 코믹스를 좋아해서 히어로영화를 접하게 된 유형이라 원작에 대한 비교나 언급이 들어가는 것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먼저 평가부터 하고 이야기 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평을 좋지 않게 주고 있지만 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빌런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빌런들의 설정을 잘 살린 것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묘하게 착한 데드샷이나 비중없이 증발하는 슬립낫 등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만화에서 바로 튀어나온 것 같은 할리 퀸이나 원작 이상으로 마녀의 포스를 뿜어준 인챈트리스 등 마음에 드는 요소가 많았고 데드샷도 미묘하게 착한 것 만 빼면 DC세계관 최고의 명사수다운 실력을 보여주는 등 원작의 요소를 잘 살려 저를 환장하게 하는 요소들이 가득했습니다.[원작 고증 잘 되어 있지

수어사이드 스쿼드
오 이거슨 눈물 업시 볼 수 엄는 애저란 러브 스또오리~~ 끝. ...이라고 하면 포스팅이 너무 무성의하니까, - 당분간 할리 퀸의 이미지는 마고 로비로 굳어지겠네. 영화 지분의 반이 그녀의 매력. - 자레드 레토의 조커는 '생각보단' 괜찮았던 듯. 그러나 좀 싱겁고, 능력을 보이기엔 분량이 짧아. - 윌 스미스의 데드샷 포함, 나머지 빌런들은 그냥 듣보잡 ABC. 그나마 엘 디아블로만 평타? - 그러니까 이런 순둥이들이 무슨 악당 노릇을 하겠다고 ㅉㅉ - 더더욱 듣보잡인 보스 남매와 반전이랄 것도 없는 작전 목표가 김빠지는데 다대한 역할. - 전반적으로 편집 음악 연출 모두 널뛰기 작렬. 미완성본 유료 시사였나? - 이것으로 DC 무비는 입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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