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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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中 할리 퀸과 조커는 어째서 좆병신인가 외
※이 글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 확장 유니버스(이하 DCEU)의 세번째 작품으로써, 슈퍼히어로가 아닌, 포스터에 쓰여져 있는대로 "나쁜 놈들이 세상을 구한다",말 그대로 DC코믹스의 빌런들이 저스티스 리그 마냥 팀을 구성하여 이야기를 꾸며나가는 것이 특징인 영화이다. 이런 형식적인 소개는 다 좆까고 이 글은 위에 스포일러 경고를 했듯이 이미 본 사람을 대상으로 한 글이니 이런 형식적인 부분은 넘어가도록 한다. 이미 여러 사이트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얼마나 문제인지 지적해왔고 이미 내가 나서기에도 새삼스러울 정도여서 전개가 어떻고 감성팔이가 어떻고에 대해서 등등 자세하게 영화를 깔 생각은 없다. 다만 이 작품이 홍보하면서 자주 강조했던 할리 퀸과

자살특공대 Suicide Squad
감독: 데이빗 에이어 출연 : 윌 스미스 / 마곳 로비 / 자렛 레토 / 카렌 후쿠하라 / 비올라 데이비스 外 아만다 월러의 구상 하에 결성된 자살특공대. 수퍼맨이 죽음을 계기로 초인 악당이 등장할 경우 그들과 맞서기 위해 초능력을 지닌 악당들 중에서 특별히 선별, 결성되었다. 이들은 목에 나노 폭탄이 심어져서, 반항하거나 도주를 꾀할 경우는 즉각 처형되는 신세. 그러나 멤버 중 하나였던 마녀 인챈트리스가 탈출, 인류 멸살을 획책하는데... 전작의 이런저런 문제도 있었고, 제작 도중의 이런저런 구설수, 개봉 직후의 이런저런 악평 등을 익히 들었다. 일부러 원작 쪽은 체크하지 않고 보았다. 할리 퀸과 조커의 관계만 제대로 표현해주면 나머지는 다 용서해 주리라 생각하며 봤다. 1.

수어사이드 스쿼드: 큰 기대를 하지 않은 덕에 즐거웠던 작품
개봉 된 이후 많은 이들이 감상하고, 또 혹평을 남긴 작품입니다. 과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것을 영화를 보던 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감상하지 못한 작품이었지만 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스포일러를 당했기 때문에 전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작품을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순서대로 을 먼저 감상하길 추천드립니다. 포스터의 글이 곧 이 작품 내용의 전부입니다. 에서 일어난 사정으로 인해 메타휴먼들의 테러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이제까지 히어로 물에서 '악역'으로 등장하던 나쁜 놈들을 모아 부대를 만들어 대처한다는 이

오늘의 영화 감상
문구가 너무 식상하고 과장같아, 줄거리도 좀 덜컹 거리는거 같고 헤더가 그 엄청난 일을 벌인 동기도 제대로 설명이 안된거 같고 줄리아 스타일스는 너무 빨리 퇴장하는 것 같고 말이야... 응? 다시 말해보겠어. 그래, 이 말이 맞아. 영화 제이슨 본은 올 여름 최고의 명작이다. 반론은 받지 않는다! 이제 그 누구도... DC와 워너브라더스를... 구할 수 없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