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반데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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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그대(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 2010)_환상을 가질 거면 번지수를 제대로 찾아서
2012.10.12 CGV여의도 이동진 평론가의 시네마톡 이거 정말 웃기는 코미디다. 임성한 작가는 명함도 내밀지 못할 막장 중에 개막장 스토리인데 일부 공감이 가는 면도 있고, 나의 굴욕과 비슷해서 어쩐시 시무룩해졌던 장면도 있었지만 그래도 딴 세상 이야기 같아서 심각하지 않게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우디앨런의 작품들을 많이 보진 못했지만 대부분이 그렇듯 영화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감으로 와닿는 것이 있다. 어렴풋한 듯 강렬한 듯 느껴지는 그 메시지에 공감을 하든 못 하든 여부와 관계없이 이 영화에서 묘사한 것들이 일부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걸 알기에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지는 건 재미로도 덮어지지 않더라니.그래도 어쨌거나 '권성징악', '인과응보'로 치닫는 듯해서, 외

스폰지밥3D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2015)
2014년에 폴 티비트 감독이 만든 극장판 스펀지밥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으로부터 무려 11년 만에 나온 극장판 후속작이다. 원제는 ‘스폰지밥: 물 밖으로’. 국내 개봉판 제목은 ‘스폰지밥 3D’다. 내용은 언제나처럼 플랑크톤이 게살 버거 비법을 노리고 집게리아를 공격했다가 마침내 게살 버거 비법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스폰지밥의 방해로 실패했는데, 두 사람이 다투던 사이 게살 버거 비법이 갑자기 사라지고 비키니 시티가 혼돈에 빠져 스폰지밥과 플랑크톤이 분노한 군중들의 표적이 되어 위험에 빠진 가운데.. 둘이 힘을 합쳐 타임머신을 만들어 시간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살 버거가 사라진 비키니 시티가 원조 포스트 아포칼립스 매드맥스에나 나올 법한 문명이 혼돈, 파괴, 망각

칠레 광부 매몰 사건으로 다룬 영화, "The 33" 촬영장 사진입니다.
아마 들어본 적 있으실 겁니다. 칠레에서 광산이 무너져서 33명이 지하에 고립되는 참사 말입니다. 결국 다 구해내기는 했죠. 그 사건이 영화화 되나봅니다. 이 영화가 어찌 될디는 모르겠어나, 웬지 기대되면서도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래저래 그렇다는 이야기죠.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