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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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2부 - 9
라크샤 : 근데 그 총…. 대체 어디서 난 거죠? 훔멜 : 그걸 지금 가르쳐 줄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라크샤 : 익…. (대체 뭐예요, 이 사람은…!) 『완숙 망고』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현재 남동쪽은 벌집에 막혀서 갈 수가 없다. 공격하면… 우글우글. (북쪽으로 가면 이벤트) 라크샤 : 저건…. 훔멜 : 동굴 입구로군. 저 계곡 반대편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라크샤 : 아직 갈 길은 멀어 보이네요…. 이 주변은 안전해 보이니까 야영지를 설치할까요? >@ 점점 적응하는구나 @ 고마워, 설치하자 (점점 적응하는구나) 라크샤 : 따, 딱히 적응한 건 아니고, 적응하고

이스 8 제2부 - 8
가까운 물음표인 “대협곡유역의 큰 바위”는 현재 진행 불가능하다. 『달콤한 묘약X3』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라크샤 : 저, 저건…. 사하드 : …사다리? 이거 혹시 전망대인가? 라크샤 :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요…. 사하드 : 그 훔멜인가 하는 형씨가 만든 겐가? 라크샤 : 아뇨…. 보아하니 저희가 표류하기 이전의 것이에요. 다만 해적들보다는 훨씬 앞에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사하드 : 확실히 끈 매듭 상태도 아직 단단하구먼…. 이 세이렌 섬에 우리 말고 사람이 살고 있다는 건가? 라크샤 : 거기까진 아직 모르지만…. 아돌 크리스틴, 위로 올라가 조사해봐요. 라크샤 : 이,

이스 8 제2부 - 7
(‘이야기를 한다’) 카트린 : 앞으로 무구에 대해선 전부 내게 맡겨 둬. 당신들 목숨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보답해 보이겠어. 흠…. 그런데 이 표류촌에는 아직 부족한 일용품이 많아 보이네. 문외한이긴 하지만, 짬을 내서 조리도구 같은 것도 만들어 볼까. 롱 소드 STR+50 오래 사용하여도 칼날의 이가 잘 빠지지 않게끔 정성 들여 만든 강철 장검. 플뢰레 STR+49 모의전이나 경기용으로 쓰이는 본격적인 찌르기 검. 아이언 노커 STR+55 / DEF-10 강철을 박아서 보강하여 무게와 내구성이 증가한 닻. *무기를 모두 업그레이드(연성)하자. 체인 메일 DEF+45 정통파 사슬 갑옷. 짐승에 대한 최소한의 대비책. 필요 소재

섬의 궤적 2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역시 옷발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1편의 교복보다 훨씬 낫다!!!!! PS3판 한정판을 사 놓고 근 2년만에 클리어한 섬의궤적2편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레고를 끝내고 뭔가 RPG를 하고 싶었는데, 요즘 점점 떨어지는 일본어 실력에 묵히고 묵혀두었던 한국어 RPG를 찾다보니, 한정판 섬궤2가 눈에 띄었다. 대충 여기저기서 리뷰를 읽어보았기에 3편으로 이어진다는 결론은 알고 플레이를 했는데,,, 이렇게 길고 길줄은 몰랐다;;;; 느긋하게 한 것도 있고, 플레이 중간중간 애가 잠에서 깨는 등;;;;;; 돌발상황이 많아 찍힌 플탐은 87시간 정도;;;;;; 왠만한 게임 서너개 할 시간을 온전히 섬궤2에 쏟아부었다;;; 그래서 리뷰 건수가 최근 급락;;;;;; 어쨌든 80시간을 넘게 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