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포스트: 87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879 posts
백청산맥을 만들고는 있었구나

백청산맥을 만들고는 있었구나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4월 11일

…라고 하기도 뭣한게 백청산맥이 언제 업데이트된다고 예고한 것도 아니고, 업데이트 예고를 예고하는건 또 처음 보네요. 언제 공개하겠다는 정확한 날짜도 없고, 배경그림 한 장 뿐이라 어디까지 만든건지도 모르겠고, 하도 통수를 맞다 보니 이젠 뭘 해도 믿을수가 없는 지경이라 -_-;; 정식 서비스 1주년 기념 or 흑호 스페셜패키지 끝나는 6월 말~7월에 여름방학 맞이해서 나올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고, 그때까지는 영상이라든가 이런저런 정보를 풀면서 시간 끌겠거니 하고 있지만요. PC방 이벤트도 상품과 명칭만 약간 바뀌었던데 개인적으로는 시크릿 의상 주던 하루에 한시간 이상 하면 작은 주머니 / 일주일 통틀어 20시간 이상 하면 큰 주머니 줄때가 나았다고 봅니다. 언제부턴가 5시간

블소에 정나미가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소에 정나미가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월의 토끼집'|2013년 4월 9일

내 룩덕질은 해야갔소! 일단 '내부인사'를 자처하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사내 사정을 듣고 나서 좌절한건 사실입니다. 그 내부인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그것도 끔찍한 소리입니다. 뭐 그러나. 엔씨소프트가 아무리 XXX한 곳이며 (사실 엔씨가 창업이후 꾸준히 그런 마인드로 지금껏 꾸려왔다는거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겠지만) 아무리 블소를 버린 말 취급을 하는 쪽으로 가고 있으며 오로지 중국판매에만 몰두하는 방향으로 사내 방향이 정해졌든 어쨌든 일단 전 제가 낸 계정비 분량만큼이라도 게임을 해야겠으며 제아무리 블소가 끔찍하게 운영되고 출시된지 불과 1년도 채 안된 게임이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 망겜 테크를 타버린게 확실시된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으니 건족 귀족은 채고시다

열흘만의 블소 일기

열흘만의 블소 일기

그동안 이사하느라 좀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네요. 아직도 토문객잔 가야 하는 건족 검사는 성군당 올려서 열심히 우묵봉 찍어내다가, 세이버 머리(…)가 영 마음에 안들어서 외변을 좀 했습니다. 다이노스 모자 씌워놨더니 신상 단발헤어처럼 되어서 헷갈리긴 하지만 건족 특유의 헤어스타일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흔한) 긴 생머리에 체형도 약간 수정하고 눈도 좀 바꿨습니다. 티파헤어니 뭐니 해도 그동안 대부분 단발머리만 했더니 이런 긴머리에 굶주려(?) 있었기도 하고…. 꽤 만족스럽네요. 다크엔젤의 체형보정 문제는 외변한 체형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라 적당히 몇벌 들고다니며 갈아입혀야겠네요. 섬네일의 화양연화도 그렇고, 첫째 역사에게 새로 장만해준 대옥도 그렇고 지난주 목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3월의 토끼집'|2013년 4월 5일

일단은 계속 블레이드 앤 소울 하고는 있는 중인데.... 벌서 일주일도 넘은 일이지만. 아무튼 지난 3월 22일에 엔씨 소프트의 제 16회 주주총회가 있었다. 그 주주총회에서 사장 김택진은 몇가지 호언장담들을 했지만 난 굉장히 뭔가 껄쩍지근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거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정식 서비스 역사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자. 음, 사실 블레이드 앤 소울의 미래에 대해 어두운 전망만 가득해 보이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자면... 백청산맥이 언제 나올까. 백청산맥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과 엔씨측 발언들을 추적해보면 벌써 지난해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타 하던 사람들은 수월평원까지 이미 끝내놓고는 4막 백청산맥은 언제 나올까 하며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