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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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와 상어를 만나는 곳, 오키나와 바닷 속 풍경
여섯번째 다이빙 어느새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다이빙. 마지막 다이빙은 쿠로 아일랜드 트윈 락 포인트였다. 역시 최고 수심 18미터 정도로 물도 맑고 편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 이 포인트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바다 생물은 참치과의 물고기들이다. 바위를 따라 다이빙을 하면서 먼 바다쪽으로 보며 지나가는 참치를 찾는 것이다. 여러 마리의 참치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지만 워낙 거리가 있어서 카메라에 담기가 어려웠다. 송곳니 참치(Dogtooth Tuna)류로 보이는 녀석들만 간신히 카메라에 담았다. 고등어류(Double-lined mackerel)로 보이는 녀석도 쓰윽~참치 포인트를 지나 색색가지 열대어와의 조우. 볼에 선명한 오렌지 색깔이며 꼬리쪽의 옅은 땡땡이까지 범상치 않은 외모가 인상적인

죠스에 맞짱뜨다만 영화 말리부 샤크어택(Malibu Shark Attack,2009)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짜증나서 결정했네요..드뎌 블로그 이사가야겠다고....ㅋㅋ..그건 그렇고.... 상어 영화하면 죠스 죠....물고기공포영화하면 피라냐고.. 이들 영화보다 더 무서운 상어가 등장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실존하는 바다괴물 고블린상어가 등장하는 영화 말리부 상어어택입니다.... 고블린상어에 대해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다가 이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사실 죠스의 백상아리보다 더 무섭게 생긴 괴물 고블린상어가 등장한다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영화 죠스에 맞짱뜰 뻔도 했었는데요....피라냐는 게임도 안되죠...... 근데 죠스나 피라냐에 비해 이 영화는 그냥 동네비됴가게 애덜영화가 되버렸습니다... 실제 내용은 거의 완전 죠스 판박이랄까요? 저는 그래도 재밌게..(

샤크네이도(Sharknado.2013)
2013년에 B급 괴수 영화로 유명한 어사일럼에서 안토니 C. 페란트 감독이 만든 TV용 괴수 재난 영화. 미국 케이블 방송인 사이파이 채널에서 방영했다. 제목 샤크네이도는 샤크+토네이도의 합성어다. (한글로 번역하면 상어 폭풍 정도 될 듯 싶다) 내용은 로스 엔젤레스에서 식인 상어 1000마리가 득실거리는 바닷물을 머금은 기형적인 태풍이 도시를 덮치면서 그 휘몰아치는 바람 속에 휘말린 상어로 인해 태풍+상어의 대형 참사가 벌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하늘에서 거친 비바람과 함께 상어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퍼 출신인 주인공들이 도망치는 과정에서 생존자를 끌어 모으고 사람을 구하며 종극에 이르러서는 태풍을 멈추기 위해 분투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일단, 태풍과 해일을 소재로 한
이제 고마해라. 마이 뛰었다아이가.
프로&아마대회->대학최강전->동아시아 대회->전국체전->프로데뷔. 야이 이 ***들아!!!! 애들 무릎이 아이언맨이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