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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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

"Meg"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영화는 아니긴 하지만, 좀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상어가 더 불쌍하다고 해야 할 지, 아니면 제이슨 스태덤이 더 불쌍하다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중제조 첫 샷건 획득했습니다~
...는 상어이빨- 주면 절하고 쓴다는 첫 샷건이 3성이라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그중에 탱킹은 좋은 녀석이라고 하니 앞으로 거지런 돌때 잘 활용해야 겠죠~일단은 지금 100랩작이 거의 끝나가는 친구들 정리 후 중제조 10회로 얻어지는 캡틴 차이나와 같이 써먹어야겠습니다.그 전에 중제조로 좀 좋은 놈이 나와주길 바라는데 글쎄요...어떨런지ㅎ 신규 총기가 대거 유입됬지만 아직 하나도 구경 못한 운없찐 시키칸은 요런걸로 소소하게 만족하고 갑니다~^^

언더워터
한줄평 : 그래비티의 느낌을 죠스에 대입하다 감독은 자우메 코예트 세라.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다보니 이 분이 감독한 영화를 골2 빼고는 다 챙겨보았기 때문입니다. 재미난 점은 이분이 감독한 영화는 점점 평점이 올라가고 있단 점입니다. 로튼지수로만 따져도 그렇습니다. 하우스 오브 왁스는 25%, 그다음 오펀은 55%, 그다음 언노운은 56%... 그러다 언노운부터 신선한 토마토를 쥐기 시작한 감독입니다. 처음에 이 감독 영화를 기억할 때는 뭔가 핵심을 잘못 잡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우스 오브 왁스는 너무 요란했습니다. 오펀의 경우, 좋은 각본인데 표현이 심심했습니다. 언노운은 그래도 과거를 잃어버린 이의 드라마와 결말을 잘 잡아내기에 괜찮게 보았습니다. 논스톱은 히치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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