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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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르 2 / Ator 2 – L'invincibile Orion (1982년)

아토르 2 / Ator 2 – L'invincibile Orion (1982년) 감독 : 조 다마토각본 : 조 다마토 출연 : 마일즈 오키프, 리사 포스터, 데이비드 브랜든, 찰스 보로멜, 첸 웡 외음악 : 칼 미카엘 데메르, 카를로 루스티켈리 촬영 : 조 다마토 편집 : 데이빗 프레머 모크버스터의 특징은 블록 버스터가 도저히 따라가지 못할 스피드에 있다고 보면 될텐데요.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만든 블록 버스터의 입장에서 보면 짜증이 날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디테일의 모방 보다는 장르를 모방하고 스타일을 모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딱히 대응 할수 없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블록 버스터의 입장에서 그런 모크 버스터가 재미라도 있게 되면 더 황당해지게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아주 재미있는 모크버스터 영화는 찾기

훈드라 / HUNDRA (1982년)

훈드라 / HUNDRA (1982년) 감독 : 맷 심벌각본 : 호세 트루차도, 존 F. 고프, 맷 심벌출연 : 로렌 랜던, 존 가파리, 마리아 카살, 라미로 올리베로스, 루이 로렌조, 타마라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존 카브레라 편집 : 클라우디오 커트리, 후안 세라 코난 바바리안으로 부터 관심을 받게 된 야만인 주연의 검과 마법 장르 영화도 사실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요. 세상 일이 모두 그렇듯이 재대로 새로운 시도가 제대로 효과를 봐서 당대 영화팬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고, 후대에나 그 시도를 알아 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잊혀지는 영화있는데요. 그중에 새롭고 나름 흥미롭게 만들어진 영화가 그냥 묻히는 것은 여간 아쉽지가 않습니다. 오늘

비스트마스터 / The Beastmaster (1982년)

비스트마스터 / The Beastmaster (1982년) 감독 : 돈 코스카렐리 각본 : 폴 페퍼맨, 돈 코스카렐리 원작 : 앙드레 노튼 (원제 : 비스트마스터)출연 : 마크 싱어, 빌리 자코비, 타냐 로버츠, 립 톤, 존 아모스, 조쉬 밀래드, 로드 루미스 외촬영 : 존 알코트 편집 : 로이 왓츠음악 : 리 홀드릿지 역대 최고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를 꼽으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1982년에 개봉한 최애 원투 펀치 두편을 언급 하는데요. 바로 [코난 바바리안]과 [비스트마스터]입니다. 물론 두 영화 모두 영화적 완성도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의 장르에서 이 정도의 매력과

[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1994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마안유족’의 우두머리 ‘마안왕’이 바위 속에 갇힌 후 5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마안유족의 ‘미스’는 마안왕이 부활하여 자신을 제물로 삼는 꿈을 꾸고 30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 마안예언사로부터 인간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의 도움을 받아 마안왕의 봉인을 지키라는 계시를 받고서 지상으로 내려갔는데.. 거기서 주인공을 만나 도움을 받은 뒤. 자신이 인간이 되어 악마들을 물리치기 위해 마안유족을 인간으로 변화시키는 ‘인화법술’을 찾아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뭔가 줄거리의 앞뒤 내용이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설명을

워리어 앤드 소서레스 / The Warrior and the Sorceress (1984년)

워리어 앤드 소서레스 / The Warrior and the Sorce.. 감독 : 존 C. 브로데릭각본 : 존 C. 브로데릭출연 : 데이빗 캐러딘, 마리아 소카스, 루크 아스크우, 안소니 드 론기스, 해리 타운스 외 촬영 : 레오나르도 로드리게즈 솔리스 편집 : 실비아 리폴음악 : 루이스 손더스 [워리어 앤드 소서레스]는 로저 코만 감독이 제작을 맡은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입니다. [데스스토커]의 흥행 성공 이후 아르헨티나에서 다시 검과 마검과 마법 장르 영화를 만든 것인데요. 이번에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요짐보]를 검과 마법에 대입하게 됩니다.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것인데요. TV 시리즈 <쿵후>의 주인공 데이빗 캐러딘을 산주로와 같은 주인공으로 두 클랜 사이를 왔다 갔다하면서 모두 파괴 시키는 역할을

데스스토커 / Deathstalker (1983년)

데스스토커 / Deathstalker (1983년) 감독 : 제임스 스바델라티각본 : 하워드 R. 코헨출연 : 릭 힐, 바비 벤턴, 리처드 브루커, 라나 클락슨, 버나드 이하드, 빅터 보 외촬영 : 레오나르도 로드리게즈 솔리스 편집 : 존 K. 아담스, 실비아 리폴음악 : 오스카 카르도조 오캄포 판타지 장르 영화를 다시 보면서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의 영화의 리뷰를 쓰고 있는데요. 글로 배웠던 것 보다 영화를 직접 보고 정리를 하면서 보다 쉽게 이해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자 마법사]의 의외의 흥행 성공으로 로저 코만 사단과 아르헨티나가 합작으로 만든 저예산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영화 [데스스토커]의 리뷰 입니다. [여자 마법사]가 마지노선을 지키면서 하이 판타지와 결합을 시도 했

여자 마법사 / Sorceress (1982년)

여자 마법사 / Sorceress  (1982년) 감독 : 잭 힐각본 : 짐 위노스키, 잭 힐출연 : 라이 해리스, 리네트 해리스, 밥 넬슨, 데이비드 밀번, 브루노 레이, 안나 드 사데 외촬영 : 알렉스 필립 주니어 편집 : 래리 보크, 베리 제트린 영화의 각각의 탄생 비화가 존재를 하는데요. 블록 버스터 영화나 저예산 영화라는 구분 없이 모두 출산의 고통을 가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중에도 유독 심한 산고를 겪은 영화들도 존재 하는데요. 오늘은 [여자 마법사]의 리뷰를 탄생 비화로 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1979년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의 대명사인 "코난 바바리안"의 영화화 소식이 떠돌았는데요. (실제로 영화화 되어 개봉한 시기는 1982년입니다.) 그 시기에 검과 마법 영화 장르의

스워드 / The Sword And The Sorcerer (1982년)

스워드 / The Sword And The Sorcerer (1982년) 감독 : 알버트 퓬각본 : 알버트 퓬, 톰 카노스키, 존 V. 스톡마이어출연 : 리 호슬리, 캐슬린 벨러, 사이먼 맥코킨데일, 조지 마하리스, 리처드 린치, 리처드 몰 외촬영 : 조셉 마진 편집 : 마샬 하비음악 : 데이비드 휘테이커 개인적으로 저예산 상업 영화 감독 중에 가장 관심이 갔던 감독 중에 한명이 알버트 퓬 감독이었는데요. 아쉽게도 독립 영화의 한계를 넘지 않고 있다가, 결국 하향세를 그려 많이 아쉬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알버트 퓬 감독의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영화는 [스워드]와 [사이보그] 부터 였는데요. [스워드]의 경우 개봉 당시 춘천의 육림극장에서 처음 보았는데 짤린 장면이 많이서 혼란 스러웠던 기억이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1993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기억을 잃고 쓰러진 주인공이 ‘낙일촌’의 주민한테 구조된 뒤,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쿠레거’라는 이름을 받고서 지상을 어지럽히는 마왕의 부하들을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은 대만 무협 RPG 게임인 ‘협객영웅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주요 커맨드는 키보드 알파벳 QWEASDZXC의 9개 키를 단축키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메뉴와 전투 메뉴의 키 배치가 각각 따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메뉴는 Q(대화

무적의 아토르 / Ator, the Fighting Eagle (1982년)

무적의 아토르 / Ator, the Fighting Eagle (1982년) 감독 : 조 다마토각본 : 호세 마리아 산체스출연 : 마일즈 오키프, 사브리나 시아니, 리자 브라운, 에드먼드 퍼돔, 다카 외 편집 : 데이비드 프레머음악 : 카를로 마리아 코디오 특정 장르의 영화를 찾다 보면 모크버스터(주 : 블록 버스터를 저예산으로 단시간에 모방하여 만들어내는 구라 블록버스터???)를 자주 발견하게 되는데요. 모크 버스터가 많다는 것은 그 장르의 영화가 크게 성공했다는 반증이라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이러니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 하는 [무적의 아토르]도 대표적인 [코난 더 바바리안]의 모크버스터인데요. 검과 마법 팬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나름 컬트 반열에 올라가며 3편의 후속편을 잉태 했고, 블루레이로도 발매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일러 경고 있습니다. [무

용과 마법 구슬 / Dragonslayer (1981년)

용과 마법 구슬 / Dragonslayer (1981년) 감독 : 매튜 로빈스각본 : 할 바우드, 매튜 로빈스 출연 : 피터 맥니콜, 케이틀린 클락, 랠프 리처드슨, 존 할람, 피터 에어, 앨버트 서미 외촬영 : 데릭 번린트 편집 : 토니 로슨음악 : 알렉스 노스 일반 관객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검과 마법 장르에서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아주 유명한 영화가 [용과 마법 구슬] 인데요. 가장 큰 이유는 영화가 슬로우 페이스이기 때문으로 여겨집니다. 과거 디즈니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영화들을 만들어 왔는데요. "우리 디즈니가 달려졌어요"의 시작점인 [용과 마법 구슬]로 변화 시도 했고 지금의 디즈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1980년에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뽀빠이]에 이어 파라

[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レイストンサーガ外伝 動乱の魔都.1995)

[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 1995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6년에 정식 수입되어 ‘그레이스톤 사가 2’ 제목으로 번안되어 한글화 출시됐다. 내용은 세계의 관문이라 불리던 중앙 산맥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하던 중, ‘하늘의 재앙’이라고 불리는 마계의 괴물들이 나타나 대륙을 거의 점령하기 직전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자의 탑’에 있는 ‘마법의 구슬’을 손에 넣으면 최고의 영혼과 무적의 신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중앙 산맥 동쪽의 마법 국가 ‘소루다도’와 신흥 군사 강국 ‘로스’가 마법의 구슬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그 틈을 노려

블랙 엔젤 / Black Angel (1981년) 단편

블랙 엔젤 / Black Angel (1981년) 단편 감독 & 각본 : 로저 크리스찬출연 : 패트리시아 크리스찬, 제임스 깁, 토니 보겔, 존 영 촬영 : 로저 프랫 편집 : 알랜 스트라컨음악 : 트래버 존스포맷 : 단편 (25분) 제작비 : 2만 5천 파운드 영국과 호주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에서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을 상영하기 전에 25분 짜리 스워드 앤 소서리 단편이 상영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고 네거티브 필름이 분실이 되어서 볼수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와서 아쉬워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2011년에 캘리포니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발견이 되었고, 2014년 부터는 넷플릭스와 아이튠에 공개가 되었고, 2015년에는 유튜브에도 공개 되

호크 더 슬레이어 / Hawk the Slayer (1980년)

호크 더 슬레이어 / Hawk the Slayer (1980년) 감독 : 테리 마샬각본 : 해리 로버트슨출연 : 잭 팰런스, 존 테리, 버나드 브레슬로우, 레이 찰리슨, 피터 오파렐, W. 모건 셰퍼드 외 촬영 : 폴 비슨 편집 : 에릭 보이드- 퍼킨슨음악 : 해리 로버트슨 판타지 장르의 경우 상상력이 기반이 되는 장르여서 다른 장르 보다 제작비가 많이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는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되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인데요. 그나마 현실과 비슷한 로우 판타지 영화의 경우에는 80년도 부터 영국과 북미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고,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으로 가능성을 꽃피우게 됩니다. 그러나 하이 판타지의 [반지의 제왕]이 그랬듯이, 로우 판타지의 대표 주자인 [코난 더 바바리안]도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 The Fall (2006년)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 The Fall (2006년) 감독 : 타샘 싱각본 : 타샘 싱, 댄 길로이, 니코 소올타나키스 원작 : 발레리 페트로프의 [요 호 호] 출연 : 리 페이스, 카틴가 언타루, 저스틴 와델, 줄리안 블리치, 레오 빌, 마커스 웨슬리 외 촬영 : 콜린 왓킨슨 편집 : 로버트 더피, 스폿 웰더스 음악 : 크리슈나 레비 개인적으로 타셈 싱 감독의 아트 비주얼을 많이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볼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타셈 싱 감독 영화중에 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영화는 장편 데뷔작이었던 [더 셀] 인데요. 타셈 싱 감독 스타일의 아트 비주얼이 호러와 사이언스 픽션에서 강렬하게 작용을 하는 것을 목격 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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