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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DOS] 신바드와 팔콘의 왕좌 (Sinbad and the Throne of the Falcon.1987)

[DOS] 신바드와 팔콘의 왕좌 (Sinbad and th.. 1987년에 ‘Cinemaware’에서 AMIGA, ATARI ST, APPLE IIGS, CO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복합 장르 게임.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동서 게임 채널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출시했다. 내용은 ‘다마론’을 통치하는 ‘칼리프’가 나이가 들어 자신의 통치권을 아들인 ‘하룸’ 왕자에게 물려주려고 했는데, 가면을 쓴 ‘블랙 프린스’에 의해 마법에 걸려 ‘팔콘’이 되었고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면 인간의 모습으로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되어, 칼리프의 딸인 ‘실피나’ 공주가 자신의 소꿉친구이자 뱃사람인 ‘신바드’에게 의뢰를 하여 칼리프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릴 4가지 마법의 물건을 찾고, 블랙 프린스와 맞서 싸우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

[GP32] 위자드 슬레이어 (2002)

[GP32] 위자드 슬레이어 (2002) 2002년에 ‘프렌즈 미디어’에서 한국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슈팅 게임. 내용은 수백 년 동안 봉인되어 있던 마왕이 부활해 마법사 마을이 위기에 처하자, 마을의 유일한 희망인 마법 소년 ‘지니’가 마왕을 물리치고 마을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횡 스크롤 시점의 슈팅 게임으로 총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게임 시작 전에 이지, 노멀, 하드의 3개 난이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게임 조작 키는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B버튼(일반 샷), A버튼(마법 샷=MP 소모), L/R 버튼(장비/마법창에서 마법 선택), START키(장비/마법창 열기), SELECT키(레벨업 때 받은 수정 포인트로 마법 레벨 올리기)다. 본작은 당시 슈팅 게임으로선

[DOS] 소울 (1998)

[DOS] 소울 (1998) * [DOS] 소울 (1998) * 1998년에 ‘임프레소팀 1997(버추얼 웨이브=버추얼 인터렉티브)’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NHN에서 2014년에 나온 모바일 게임 ‘더 소울’과는 제목만 같고 아무런 관련이 없다. 본작의 개발사인 임프레소팀 1997은 ‘대한민국게임대상’의 1997년 3월 수상작인 ‘미노의 모험’으로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신라, 백재, 왜나라 출신으로 구성된 ‘연오랑’ 일행이 실은 단군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천손의 자손으로서, 당나라 군대를 조종하여 세상을 지배할 ‘치우’의 부활을 꾀하는 ‘뇌락 대사’와 맞서서 ‘동판’을 찾아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원술랑’, ‘정도령’, ‘히로미’, ‘흑치

노라가미 ARAGATO

노라가미 ARAGATO 그냥 솔직하게 쓸게요. 이 작품은 완벽합니다. 죽기 전에 빨리 가서 보세요. 뭣들 하고 있어요? 빨리 가서 보랬지 제 닉을 걸고 맹세합니다. 이 작품은 완벽해요. 얼마전 [체르노빌] 볼 때랑 같은 강렬함을 느꼈습니다. 2012년 이후엔 만족하는 작품이 없었기에 2012년에 세상이 멸망했다는 것이 작품 세계를 칭하는 걸로 알았는데, 2019년에만 좋은 작품을 2번 만났어요. 아직 세상은 살만하고 아름다운 겁니다. 이 기분이 뭔지 알고 싶어요? 일본 애니메이션 좀 보신다는 분들 빨리 가서 보시

[DOS] 루어 오브 더 템트레스(Lure of the Temptress.1992)

[DOS] 루어 오브 더 템트레스(Lure of the Te.. 1992년에 영국의 게임 회사 ‘Revolution Software’에서 개발, ‘Virgin Interactive Entertainment’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발매한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 한국 컴퓨터 잡지에서 공략이 실렸을 때 번안된 제목은 ‘왕국을 찾아서’다. 본작을 개발한 레볼루션 소프트웨어는 ‘비니스 어 스틸 스카이(1994)’, ‘브로큰 소드 시리즈(1996)’ 등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왕국을 평화롭게 다스리던 왕이 젊은 농부 ‘디어모트’를 고용해 사냥 파티를 꾸려 사냥에 나섰는데, 한밤 중에 왕국의 외곽 지역에 있는 작은 마을 ‘턴베일’에서 반란이 일어났으니 반란 진압을 도와달라는 전령을 받아 그길로 곧장 턴베일

[DOS] 미래탐정 라이안 (DreamWeb.1994)

[DOS] 미래탐정 라이안 (DreamWeb.1994) 1994년에 영국의 게임 회사 ‘Creative Reality’에서 개발, ‘Empir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발매한 사이버 펑크 어드벤처 게임. 원제는 ‘드림웹’. 한국에 MS-DOS판이 정식 수입되어 번안된 제목이 ‘미래탐정 라이안’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바텐더로 일하던 ‘라이안’이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는데. 꿈에 나온 수호자로부터 현실 세상과 어둠 사이의 장벽인 ‘드림웹’을 파괴하려는 7대 악에 해당하는 인간들을 죽이라는 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 하나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우측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은 Zoom Control로 화면 좌측 하단의 확대 화면의 켜기/끄기가 가능하고, 그 바로 아래 3.5인치

[WIN95] 컴백 태지 보이스 (1997)

[WIN95] 컴백 태지 보이스 (1997) 1997년에 ‘아담 소프트’에서 개발, ‘BMG’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인기 그룹 가수 ‘서태지와 아이들’을 소재로 삼았는데 게임 발매 시기와 관련 기사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연예인 주인공 게임이라고 한다. 내용은 음악의 여신 ‘뮤지’의 딸인 ‘아스파샤’는 ‘서태지’에게 음악적 영감을 주었고, 아스파샤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려면 신계의 보물인 ‘펜타클’이 필요했는데. 악의 화신 ‘발세브라’가 아스파샤를 납치하고 펜타클을 빼앗아 다섯 조각으로 쪼개어, 다섯 마왕에게 나누어 주자. 서태지가 아스파샤를 구출하고 펜타클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서태지와 아이들이야 원체 유명하지만, 본작의 퍼블리셔를 맡은 BMG는 게임 유통사가 아니라 메이저 음반사고, 개발

[WIN98] 브리트라 (1998)

[WIN98] 브리트라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 1998년 7월 수상 작품이이다. 내용은 파멸에 직면한 인류가 유전자 조작 실험을 해서 완벽한 인류를 창조하려는 ‘판도라 계획’을 실행했지만 ‘뮤테이션’이라는 잔인한 돌연변이만 만들어져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 세상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뮤테이션 ‘모감바’와 단 둘이 20년 동안 외딴 섬에서 살던 ‘시드’가 어느날 뗏목을 타고 다른 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출생의 비밀을 밝혀내고 뮤테이션의 왕 ‘브리트라’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와 키보드 겸용으로, 대부분의 조작은 마우스로 가능하고. 키보드는 화살표 방향키로 이동을 겸할 수 있고,

마법경찰특수부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마법경찰특수부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제목은 Tactical Breach Wizards이지만 특유 컨셉 때문에 해외 팬들은 SWAT WIZARDS라고 부르는 편. Into the breach와 Breach and Clear에 영향 받은 것 같아 보이나, 결이 살짝 다릅니다. 그보다는 기존의 SRPG 형식의 턴제에 체스 느낌과 처형시스템을 가미한 듯 합니다. 당연하게도(?) 유저들은 경찰특공대 마법사라니 쩔잖아! 하고 환호중. 간략해 보이지만, 기존에 나온 턴제 전략과는 뭔가 살짝 다른 테이스트가 느껴지는 게임의 형태에 전략 유저들도 관심을 보이는 중인 듯. 현재 제작자에 의해 공개된 병과는 4개. 제작자는 [건 포인트]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톰 프랜시스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건 포인트]가 이분 데

[WIN95] 쥬센사요: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1998)

[WIN95] 쥬센사요: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1998) 1998년에 ‘샘슨 인터렉티브’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중세 판타지 배경인데 제목이 ‘朝鮮史謠(조선사요)’라는 한자 표기도 따로 있다. 한자 표기의 ‘조선’은 단군 시대 ‘고조선’의 ‘조선’이다. 조선사요라고 쓰고 쥬센사요라고 읽는 이유가 뭔고 하니, 조선상고사에서 ‘신채호’가 중국 청나라 시대 건륭 연간에 강히제의 명을 받아 아계 등이 편찬한 지리서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를 근거로 하여 조선, 숙신, 주신이 같은 단어라고 주장한 걸, 고전 만화 ‘정의의 사자 라이파이(1959)’로 잘 알려진 만화가 ‘김신호’가 ‘대쥬신제국사(1989)’를 그리면서 조선의 원래 발음이 ‘쥬신’이라는 주장을 펼쳐서 현대에 생겨난 신조어인 거였다. 하지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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