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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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1994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마안유족’의 우두머리 ‘마안왕’이 바위 속에 갇힌 후 5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마안유족의 ‘미스’는 마안왕이 부활하여 자신을 제물로 삼는 꿈을 꾸고 30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 마안예언사로부터 인간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의 도움을 받아 마안왕의 봉인을 지키라는 계시를 받고서 지상으로 내려갔는데.. 거기서 주인공을 만나 도움을 받은 뒤. 자신이 인간이 되어 악마들을 물리치기 위해 마안유족을 인간으로 변화시키는 ‘인화법술’을 찾아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뭔가 줄거리의 앞뒤 내용이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설명을

[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1994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마안유족’의 우두머리 ‘마안왕’이 바위 속에 갇힌 후 5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마안유족의 ‘미스’는 마안왕이 부활하여 자신을 제물로 삼는 꿈을 꾸고 30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 마안예언사로부터 인간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의 도움을 받아 마안왕의 봉인을 지키라는 계시를 받고서 지상으로 내려갔는데.. 거기서 주인공을 만나 도움을 받은 뒤. 자신이 인간이 되어 악마들을 물리치기 위해 마안유족을 인간으로 변화시키는 ‘인화법술’을 찾아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뭔가 줄거리의 앞뒤 내용이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설명을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1993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기억을 잃고 쓰러진 주인공이 ‘낙일촌’의 주민한테 구조된 뒤,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쿠레거’라는 이름을 받고서 지상을 어지럽히는 마왕의 부하들을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은 대만 무협 RPG 게임인 ‘협객영웅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주요 커맨드는 키보드 알파벳 QWEASDZXC의 9개 키를 단축키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메뉴와 전투 메뉴의 키 배치가 각각 따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메뉴는 Q(대화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1993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기억을 잃고 쓰러진 주인공이 ‘낙일촌’의 주민한테 구조된 뒤,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쿠레거’라는 이름을 받고서 지상을 어지럽히는 마왕의 부하들을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은 대만 무협 RPG 게임인 ‘협객영웅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주요 커맨드는 키보드 알파벳 QWEASDZXC의 9개 키를 단축키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메뉴와 전투 메뉴의 키 배치가 각각 따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메뉴는 Q(대화

[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レイストンサーガ外伝 動乱の魔都.1995)

[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 1995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6년에 정식 수입되어 ‘그레이스톤 사가 2’ 제목으로 번안되어 한글화 출시됐다. 내용은 세계의 관문이라 불리던 중앙 산맥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하던 중, ‘하늘의 재앙’이라고 불리는 마계의 괴물들이 나타나 대륙을 거의 점령하기 직전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자의 탑’에 있는 ‘마법의 구슬’을 손에 넣으면 최고의 영혼과 무적의 신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중앙 산맥 동쪽의 마법 국가 ‘소루다도’와 신흥 군사 강국 ‘로스’가 마법의 구슬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그 틈을 노려

[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レイストンサーガ外伝 動乱の魔都.1995)

[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 1995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6년에 정식 수입되어 ‘그레이스톤 사가 2’ 제목으로 번안되어 한글화 출시됐다. 내용은 세계의 관문이라 불리던 중앙 산맥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하던 중, ‘하늘의 재앙’이라고 불리는 마계의 괴물들이 나타나 대륙을 거의 점령하기 직전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자의 탑’에 있는 ‘마법의 구슬’을 손에 넣으면 최고의 영혼과 무적의 신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중앙 산맥 동쪽의 마법 국가 ‘소루다도’와 신흥 군사 강국 ‘로스’가 마법의 구슬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그 틈을 노려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

Venusblood 신작 이니셜 공개 - VBS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만, 어제 케이마루씨 신규 트윗에서 존재가 언급되었습니다. Venusblood ~ORBIT~ (모바게) 가 점점 슈퍼 나인테일 대전이 되어가고 있는데, "기계장치의 이브" 에 등장하는 모 캐릭터의 능력은 원래 VBS에서 리메이크해서 재구현 될 예정이었는데 여기에 먼저 등장하게 될 것 같다.. 뭐 이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서 Venusblood 신작 이니셜은 S라는걸 알 수 있겠군요. 모 캐릭터의 능력은? 기계장치의 이브에서 이렇게 언급될 정도라면 운명확률조작능력이나 양자분해재구성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이 외엔 아무런 정보도 없습니다. 과연 어떤 신작이 나올지?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소니(345)플레이스테이션 4(1598)테일즈(132)어벤져스(708)플레이스테이션(246)남코(113)영웅전설(281)톰홀랜드(48)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313)영화(10450)제이크 질런홀(95)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433)게임(7350)스파이더맨(377)롤플레잉 게임(499)존 와츠(8)니혼팔콤(6)궤적(41)playstation4(14)섬의 궤적(213)
소니(410)테일즈오브어라이즈(3)플레이스테이션4(113)테일즈시리즈(116)어벤져스(479)플레이스테이션(164)어벤저스엔드게임(12)내이글루결산(127)스파이더맨파프롬홈(36)남코(75)영웅전설(289)테일즈오브시리즈(4)톰홀랜드(52)반다이남코(246)영웅전설시작의궤적(2)영화(11189)제이크질렌할(98)어벤저스(249)MCU(304)게임(7093)스파이더맨(394)어벤져스엔드게임(40)토미자와유스케(2)RPG(378)존왓츠(7)니혼팔콤(9)궤적시리즈(25)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139)playstation4(15)섬의궤적(215)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소니(345)플레이스테이션 4(1598)테일즈(132)어벤져스(708)플레이스테이션(246)남코(113)영웅전설(281)톰홀랜드(48)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313)영화(10450)제이크 질런홀(95)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433)게임(7350)스파이더맨(377)롤플레잉 게임(499)존 와츠(8)니혼팔콤(6)궤적(41)playstation4(14)섬의 궤적(213)
소니(410)테일즈오브어라이즈(3)플레이스테이션4(113)테일즈시리즈(116)어벤져스(479)플레이스테이션(164)어벤저스엔드게임(12)내이글루결산(127)스파이더맨파프롬홈(36)남코(75)영웅전설(289)테일즈오브시리즈(4)톰홀랜드(52)반다이남코(246)영웅전설시작의궤적(2)영화(11189)제이크질렌할(98)어벤저스(249)MCU(304)게임(7093)스파이더맨(394)어벤져스엔드게임(40)토미자와유스케(2)RPG(378)존왓츠(7)니혼팔콤(9)궤적시리즈(25)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139)playstation4(15)섬의궤적(215)

RPG와 TCG와의 절묘한 조합 <고디안 퀘스트>

RPG와 TCG와의 절묘한 조합 <고디안 퀘스트> 게임의 핵심 규칙은 단순할 수록 좋습니다. 재미가 직관적으로 와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깊이 있게 만드는 것이 참 어려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특히나 요즘같이 나올만한 게임 장르는 거의 다 나왔다고 하는 시기에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장르별로의 핵심 재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이를 최대한 재미있는 각도에서 이어붙여 이러한 단순하면서도 깊이있는 게임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고디안 퀘스트>입니다. <고디안 퀘스트>는 싱가포르의 Mixed Realms 스튜디오에서 개발된 게임으로, 개발 규모가 매우 작은 인디 게임입니다. 개발자의 지난 작품은 무려 <SAIRENTO VR>이라는 VR 게임이었죠. VR 게임을 만들던 개발사가 PC 게임 시장에 뛰어든

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1987년에 ‘그레이돈 클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이 각본, 제작도 맡았다. 타이틀 언인바이티드의 뜻은 ‘초대받지 않은’이다. 1944년에 루이스 알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와는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영화다. 내용은 유전자 연구 시설에서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실험을 받고 돌연변이화 된 고양이가 연구원을 죽이고 탈출했는데. 억만장자 ‘월터 그레이엄’이 형사 기소를 피하기 위해 ‘마이크’, ‘알버트’ 등 두 친구와 함께 고급 요트를 구입해 카이만 군도에 갈 계획을 세우고. 배의 선장 ‘레이첼’, 봄방학을 맞이해 놀러 가는 ‘마틴’, ‘코리’, ‘랜스’, 월터가 꼬셔서 여행에 참여한 ‘바비’, ‘수잔’까지 더해진 여러 일행이 요트에 탑승하기 직전 선착장을 떠돌던 돌연변이 고양이를 데리

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1987년에 ‘그레이돈 클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이 각본, 제작도 맡았다. 타이틀 언인바이티드의 뜻은 ‘초대받지 않은’이다. 1944년에 루이스 알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와는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영화다. 내용은 유전자 연구 시설에서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실험을 받고 돌연변이화 된 고양이가 연구원을 죽이고 탈출했는데. 억만장자 ‘월터 그레이엄’이 형사 기소를 피하기 위해 ‘마이크’, ‘알버트’ 등 두 친구와 함께 고급 요트를 구입해 카이만 군도에 갈 계획을 세우고. 배의 선장 ‘레이첼’, 봄방학을 맞이해 놀러 가는 ‘마틴’, ‘코리’, ‘랜스’, 월터가 꼬셔서 여행에 참여한 ‘바비’, ‘수잔’까지 더해진 여러 일행이 요트에 탑승하기 직전 선착장을 떠돌던 돌연변이 고양이를 데리

[WIN95] 운명을 넘어서 (オーバー ザ ディスティニー.1996)

[WIN95] 운명을 넘어서 (オーバー ザ ディステ.. 1996년에 일본의 ‘ネイティブソフト(Nativesoft)’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원제는 ‘オーバー ザ ディスティニー(Over the Destiny)’ 한국에서는 1997년에 BIC 소프트에서 수입해 발매했는데 한국판 번안 제목은 ‘운명을 넘어서’다. (사실 인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오버 더 데스트니 영문 제목 떡하니 박아 놓고 게임 패키지 제목만 운명을 넘어서라고 적어 놓았다) 내용은 먼 북쪽에 검 한 자루로 왕좌를 손에 넣어 전설에 나오는 마왕과 같다는 평가를 듣는 시간의 정복자 ‘벨젤가’의 소문을 듣고 은발 머리의 검객 ‘듀람’이 흥미를 느껴 마왕 토벌에 나서고, 금발 머리의 마법사 ‘세모리나’는 벨젤가에게 붙잡힌 정령들을 구하러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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