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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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자 바이오맨 스레. 지금 봐도 재밌다

시리즈 최초의 여성멤버 2명. 대하드라마 형식의 작풍. 전대물의 드라마 폭이 넓어졌다. 이 공적은 크다. 1984년 간지나는 오프닝 믿음직한 레드. >프랑스에서는 파워레인저보다 바이오맨이 더 지명도 높다고 들었다. 그렌다이저, 바이오맨 프랑스의 영웅 >이 작품부터 전대물에 오타쿠가 많이 유입됐다. 오타쿠 유입은 다나카 코헤이, 이즈부치 유타카의 기용때문. 이즈부치 유타카(出渕裕) 디자인이라는 소릴 듣고 다이나맨부터 많이 유입됐다. 오타쿠가 많아진건 다이나맨때부터. 특히 부녀자들이 늘었다.

광전대 마스크맨 스레

マスクマンスレ 마스크맨 오프닝 인간의 몸에는 미지의 힘이 숨어있다. 단련하면 할수록 무한한 힘을 발휘한다... 人体未知力鍛 인술로 적 간부들을 우롱하는 옐로우. 맨몸으로 괴인과 싸우는 핑크 여성진이 너무 강하다. >공식 유튜브로 보고있는데, 옐로가 의외로 에로하다 나도 옐로우가 묘하게 꼴렸다. 황색은 판치라 담당이었던걸로 기억. 옐로마스크의 늠름한 "마스키 제트!"는 초반밖에 들을 수 없다. 옐로마스크 배우는 진짜 오타쿠 나가타 유키(永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스레

어느날 지구에서 5명의 아이가 우주 끝으로 납치됐다. 그리고 20년후... 지구에 핀치가 찾아온다. 커다란 미래가 위험하다~ 1986년은 애니메이션, 특촬물 격전의 해였다. 세인트 세이야, 건담ZZ, 시공전사 스필반. 타사에선 트랜스포머 2010까지. 가장 좋아하는 전대 히어로 주제가가 멋있다. 오프닝, 엔딩은 신곡 초신성 플래시맨(전50화) 1986년 3월1일 방송개시 중국잔류 일본인 고아가 테마. 가족찾는 이야기를 메인으로 전개하며, 동시에 적측 내분까지 이와 관계있었다. 드라마성이 높았다. 좌우지간 불쌍한 전대의 이미지 누

파워레인저 촬영중인가?

being nice to me|2018년 10월 7일

출근길에 공원을 통과하는데 뭔가 촬영을 하고 있더군요. 촬영이야 종종 있는 것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나가며 보니 왠 알록달록한 슈트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일행을 찍으려는 것 같던데...? 자전거(...)라는 것에서 가면라이더는 아닌 듯? 슈퍼전대 시리즈 촬영을 가끔 뉴질랜드에서 하는데 (특히 마지레인저 OP와 1화, 게키레인저 ED등이 대표적) 복장은 지금 방영중인 물건과는 많이 다르고 옛날 고버스터즈 같은데, 대체 뭘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더 알아보니 내년 방영 예정이라는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의 파워 레인저 버전(파워레인저 비스트모퍼)의 재촬영 분인 것 같네요. 사실 파워 레인저 시리즈의 경우 더빙도 뉴질랜드에서 하곤 했죠. (전 직장 동료가 악당 간부 전문 성우로 뛰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