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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한동안 잊고 살았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들였죠.  표지는 일단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케이스 입니다. 뭐, 애초에 많은 사람이 아는 영화였으니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히려 심플하니 좋더군요.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게 본 영화인데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다 보니 너무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DVD를 샀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뭐랄까......팬심으로 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원작자에 대한 면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심지어 사운드는 2.1 입니다. 정말 막 만든 타이틀이죠.  심지어는 디스크 마저도 이미지 반복 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당시 공개된 스틸컷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박혀 있습니다.  정말 제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안 샀을 물건 입니다.

"천국의 아이들" DVD를 샀습니다.

"천국의 아이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여러분이 아시는 이란 영화가 아닙니다. 1945년에 나온 프랑스 영화죠.  케이스가 의외로 이쁩니다.  디스크는 두 장이고,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이......생긴게 똑같습니다.  저도 일단 봐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좀 반갑긴 하네요.

"식스틴 블럭" DVD를 샀습니다.

"식스틴 블럭" DVD를 샀습니다. 브 이 영화도 샀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타이틀이죠.  아웃케이스가 정말 심플합니다.  뒷면은 서플먼트 목록이더군요.  의외로 디스크 케이스는 상당히 화려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는 시놉시스가 드디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인데, 구분하기 좀 어렵더군요.  내부는 경찰 내의 협상 장면 입니다.  속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하죠.  내용은 굉장히 많이 써 있는데, 딱 홍보용 전단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궁금했던 차에 잘 샀다 싶습니다.

"이집트 : 파라오의 비밀" 다큐 DVD를 샀습니다.

"이집트 : 파라오의 비밀" 다큐 DVD를 샀습니다.  이집트를 좋아합니다. 이 기회에 샀죠.  표지부터 어딘가 심상치 않은 느낌입니다.  의외로 다른 에피소드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참 심플합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희한한 이야기 다큐멘터리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UFO" 입니다.  디자인이 세기의 미스터리 시리즈가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디스크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솔직히 이 박스를 사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딱 보고 싶은, 그리고 소장하고 싶은 에피소드만 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줄줄이 샀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좀 진지한 놈이죠.  표지 이미지는 이번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좀 허술합니다.  뭐, 아주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양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정상적인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엑소시스트" 입니다. 이런 미스터리를 묘하게 좋아해서 말이죠. 이것도 역시나 분석물 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후면을 썼습니다. 의외더라구요.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샀습니다. 5천원을 안 하는 것도 있구요.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문한 타이틀 하나가 완전히 잘 못 왔다는 겁니다. 최신작 더 프레데터를 주문 했더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프레데터를 보냈더만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3" DVD를 샀습니다.

"브레이킹 배드 시즌3"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품절 되고 나서 작품을 사다 보니, 아무래도 순서대로가 아니라, 정말 눈에 띄는 대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두께 입니다. 디스크 넉장을 밀어넣은 방법이 뭔지 궁금할 정도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든 디스크에 음성해설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네장 입니다.  내부는 시즌1때도 그렇지만, 에피소드 소개 입니다. 그나저나, 오른쪽 하단에 깨알같이 홍보를 넣었더군요.  이 작품군도 정말 열심히 구매 해야 할 것 같네요.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군이어서 말이죠.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2" DVD를 샀습니다.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2"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끝이 흐지부지 끝난 데다가, 아무래도 시즌3 넘어가면 취향에 안 맞아서 정말 천천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 때만 해도 제니퍼 러브 휴잇 진짜........너무 이뻤죠.  후면은 전체 줄거리와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섯장에 에피소드 20개 넘게 밀어 넣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두 장씩 달리 되어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다 이거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시즌 1도 겨우 다 봤으니, 시즌2도 다 보면 그 때 3를 구해 보려고 합니다.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욤욤공주와 도둑" DVD를 샀습니다.

"욤욤공주와 도둑"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호기심에 산 타이틀 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버전에 가까운 가편집을 본 적이 있는데, 완성을 못 한 케이스였죠. 작품이 정말 잘 나왔는데, 미라맥스에서 이걸 사다가 대충 만들었고, 그게 이 작품 입니다.  흔히 말 하는 대충 찍은 DVD 입니다.  심지어는 한국어 자막도 없습니다. 더빙만 들어가 있죠.  디스크 디자인도 뭐.......  뭐, 그렇습니다. 정말 두렵고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