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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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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피카츄 속편 제작 결정!

명탐정 피카츄 속편 제작 결정! 믿고 있었다구, 자본주의! (...) '명탐정 피카츄'의 속편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관련기사) 1편에 이어 또다시 라이언 레이놀즈가 명탐정 피카츄 성우를 연기하는 것이 결정. 100종 이상의 포켓몬이 등장할 것이며 '피카츄 : 레드'와 '피카츄 : 블루' 두 편의 스핀오프 실사영화까지 만들어서 '피카츄 유니버스'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포켓몬 유니버스도 아니고 피카츄 유니버스라니 이건 또 무슨... 뭐 암튼. (...) 사실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영화는 굉장히 깔끔하게 결말이 났어요. '명탐정 피카츄'라는 아이디어로는 딱히 속편을 낼 건덕지가 안 보일 정도였죠. 한편으로 딱 완결을 내는 것이 깔끔했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돈

명탐정 피카츄 (2019)

명탐정 피카츄 (2019) 피카풀이 나오는 영화 지난 일요일 감상. 의외의 반전도 있고, 1시간 50분짜리 영화란 것을 감안하면 무난한 수준. 뭣보다 이게 또 원작게임이 따로 있었구나.. 잠깐 시간내서 보기에 좋은 영화였다. 덧: 데드풀 입털거리 하나 더 추가.

피카츄 보러갔다가 단체로 기겁한 캐나다 아이들

피카츄 보러갔다가 단체로 기겁한 캐나다 아이들 5월 9일 캐나다 몬트리올의 Guzzo Marché Central 극장에서 벌어진 일 1 .애들이 명탐정 피카츄 보러감. 2. 애나벨 - 집으로 예고편 나옴. 아이들 당황 눈물 터짐 3. 애나벨 끝나고 조커 신작 예고편 나옴. 심오한 분위기. 아이들 긴장감 고조 4. 바로 이어서 사탄의 인형 예고편 나옴. 스크린에 처키 등장 아이들 동공 지진 5. 여차저차해서 넘어가고 본 영화 시작. 컨저링 감독인 호러 거장 제임스 완의 신작 '요로나의 저주' 상영 시작. 아이들 대환장 쇼크 현장에 있던 Ryan George란 사람이 이걸 실시간으로 트윗으로 알림. 알고보니 극장측에서 명탐정 피카츄 상영관이랑 요로나의 저주 상영관이랑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 2019)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 2..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 2019.5.9 개봉) 아저씨 목소리인데도 피카츄 귀여워! 바람직한 실사화! 이렇게 이 영화를 정의내릴 수 있겠다. 포켓몬스터처럼 실사화하기 힘든 작품을 잘도 실사 영화로 만들어냈다. 대체로 만화나 게임 캐릭터를 실제 영화로 만들었을 때에는 징그러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어째 피카츄는 원작이나 기존에 봉제인형으로 나왔던 것보다도 이번 영화 버전이 훨씬 귀엽다. 실제로 있는 귀여운 포유동물 같은 느낌으로 피카츄를 잘도 표현해냈다. 원작은 3DS 게임 '명탐정 피카츄'. 스토리도 원작에서 많이 따왔다. 다른 점은 아저씨 목소리 피카츄의 정체를 영화 속에서 확실하게 드러낸 것이다. 포켓몬 배틀이 없는 도시. 포켓몬과 인간이 함

명탐정 피카츄

명탐정 피카츄 만화든 애니메이션이든 게임이든. '포켓몬스터'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구조는 누가 뭐래도 배틀물로써의 이미지다. 꼬맹이 한 명이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파티 만들어 포켓몬끼리 쌈 붙이는. 때문에 이 실사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그런 의문이 들었다. 대체 왜 '명탐정 피카츄'인 걸까- 하는. 근데 영화를 막상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 일단 실사화가 그런 방향을 진행되었다면 이야기 자체의 전형성도 문제지만 진행 자체가 지지부진 했을 거다. 한 시즌짜리 TV 시리즈면 또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건 90분여의 런닝타임 안에서 다 쇼부 봐야하는 '영화'인 거잖아. 또 한 가지 문제는, 이 콘텐츠를 실사로 옮겼을 경우 가해질만한 비판점들 역시 명확 했다는 점. 안 그래도 원작 보고 동물학대 쇼라 분분한데,

명탐정 피카츄(Pokémon: Detective Pikachu, 2019)

명탐정 피카츄(Pokémon: Detective Pikachu, .. 괴물 영화에 올인하고 있는 레전더리 픽쳐스의 포켓몬 실사판...그러고 보니 킹콩, 고지라에 포켓몬까지...거기 더해서 오리지널인 퍼시픽 림...괴물 영화만 놓고 보면 디즈니급인데 결과의 차이는...역시 괴물 영화의 한계인가? 전체적으로는 뮤츠의 역습으로 시작한 뒤 주토피아에 포켓몬을 끼얹어서 라임시티를 구축하고 1989년 팀버튼의 배트맨을 연상시키는 클라이맥스를 지나 다시금 뮤츠의 역습으로 끝나는 느낌입니다. 내용은 스스로 선을 그어놓고 그걸 안넘어가는 식으로 상당히 얌전하지만 안정적이라서 어찌보면 심심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 부분을 포켓몬이라는 IP로 커버하는 느낌입니다. 포켓몬(특히 게임)은 아무리 포장을 그럴싸하게 해도 사실상 밀렵+투견과 다를바 없다보니 동물학대 요소가 제법 되는데, 라임시티라는

명탐정 피카츄 후기 (노스포)

단순히 포켓몬 팬덤에 의존하는 영화는 아니다. 단지 실사화돤 피카츄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보러 간 영화였는데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카츄 등 주된 배역을 맡은 포켓몬을 등장시키느라 그런지 포켓몬이 등장한 신이 기대보다 조금 적었던 것은 약간 아쉽다. 전투 씬이 좀만 더 길었으면... ㅠㅠ 하지맞, 그만큼 피카츄 덕분에 소소하게 웃긴 장면들이 많았다. 그 점에서는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배우를 적절히 사용했다고 본다. 만화 캐릭터를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며 3D로 옮긴 것도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피카츄는 귀여웠음... 레알루... 스토리에 나름 신파도 넣었고 반전도 넣었다. 반전에 관해 스포일러가 되지 않도록 하려다 보니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19)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 2016년에 ‘크리처스’에서 개발, ‘닌텐도’에서 3DS용으로 발매한 동명의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에서 ‘롭 레터먼’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 및 피카츄 성우를 맡았다. 내용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헨리 굿윈’이 도시로 일하러 가서 외할머니 손에 자란 ‘팀 굿맨’이 21살이 되어 보험회사에서 일하게 됐는데. 어느날 아버지의 비보를 접하고 도시에 가서 아버지가 살던 방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인 ‘피카츄’를 만났으나, 그 피카츄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기억의 실마리를 갖고 있는 아버지지가 어쩌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하게 되어, 피카츄

명탐정 피카츄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 + 잡담)

명탐정 피카츄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 + 잡담) 일본에서는 5월 3일 골든위크 기간에 개봉하여 가족 영화로써 어린이들로 영화관이 상당히 붐볐습니다. 여튼 티저 영상을 보고 꽤 흥미진진 했었고 때 마침 쉬는날과 겹쳐 보고 왔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감상을 얘기하자면... 재밌지도 않고, 재미없지도 않은 평타작 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저런 반전도 담고 있지만은 약 2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영화속에서 재미라고 한다면... 티저에 나온 전부 려나...? 그 외에는 상영 시간을 맞추기 위한 갑작스레 빨라지는 전개. 그리고 일단 피카츄(포켓몬스터)가 등장하는 영화다보니 어린이들이 많이 볼텐데 (실질적으로도 영화관에 어린이 동반의 가족이 대부분 이었으니) 어린이들이 과연 이 영화를 보고 머리속에 남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까놓고 얘기해 두

[WIN98] 파워 몬스터(2000)

[WIN98] 파워 몬스터(2000) 2000년에 ‘ID 소프트웨어’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내용은 파워 몬스터를 조종해 집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대충 줄거리에 그렇게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본편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 설정도, 설명도 전혀 없다. 단지, 게임의 주요 목표가 스테이지 어딘가에 있는 집을 골인 지점으로 삼아서 그곳을 찾아가는 것이라 줄거리로 적은 것이다. 본작은 닌텐도의 포켓 몬스터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약간 다르다. 일단, 이미테이션 게임이란 게 기본적으로 특정한 게임을 베낀 짝퉁 게임을 지칭하는데. 이게 캐릭터,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게임 자체를 베낀 것인 반면. 이 작품은 캐릭터는 분명 포켓몬스터를 베꼈고. 게임 팩키지 일러스트는 아예 베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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