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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posts히로시마 카프야 힘내라
우승 좀 해보자... 카프 보야가 웃는 얼굴 보고싶다... 안되겠으면 7차전이라도 가자!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히로시마 모미지 만쥬가 맛있을것 같아서 히로시마가 우승했으면...서부경찰 PART2...이야기...는 아닙니다... PART2에 히로시마도 나오고 삿포로도 나오는데 그리고 이제와서 이야기하는데요.. 포스트시즌 한일 응원했던 팀들이 영 좋지가 않...(히로시마 준우승 위기,엘지는 플레이오프에서...) 므르브는 아무도 응원 안했었습니다.
영감님아.
그냥 입을 다물고 있지 그러시오(.) 투수 코치는 그냥 사람좋은 이상군 코치님쓰면 되잖아요. 김재현 코치도 나가니 멘탈도 나가셨나.

염경엽 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염갈량 갓동니뮤 ㅠㅠ 야구 선수를 좋아해본 적은 있어도 감독을 좋아해 본 적 없지만 최초로 좋아하게 된 감독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히어로즈 팀을 맡아 자신만의 철학을 관철시키며 프론트는 프론트답게, 감독은 감독답게, 코치는 코치답게, 선수는 선수답게 각자의 할 일만 열심히 하게 해서 그지같다 병신같다 하던 팀을 4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한 그 원동력은 바로 꼼꼼하고 늘 연구하는 자세의 모범으로 팀을 대했기 때문일 겁니다."감독은 선수를 빛내주기 위한 존재.""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내가 활용을 못했으니 내 책임이다."라며 늘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이끌고, 명선수가 감독이 되던 예가 아니라 선수로 크게 이름을 날리지 못했지만 감독이라는 중책을 맡아 그 짐만큼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넥센을 이
[야구] 준플옵 3차전
- LG가 먼저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던 3회말 찬스를 넥센의 호수비 + 뇌주루로 날려먹었을 때, '아 이거 오늘 흐름이 넥센 쪽으로 가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바로 4회에 점수를 내더군요(...). 새삼 저 팀에 힘이 붙긴 붙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감탄했습니다. 결국 그런게 장타의 힘인거죠. 특히 포스트시즌 같이, 수준급의 투수들이 농축되서 계속해서 올라오는 무대에선 홈런만큼 효율적인 공격수단이 없어요. 더불어 그 홈런은 LG의 포스트시즌 첫 홈런이자 번트 실패로 2사가 된 상황에서 터졌기 때문에, 자칫 가라앉을 수 있었던 분위기를 다시 띄우는데는 그 이상가는 것이 없었죠. - 그래도 넥센이 다시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던 찬스는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점을 따라붙은 5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