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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카프야 힘내라

우승 좀 해보자... 카프 보야가 웃는 얼굴 보고싶다... 안되겠으면 7차전이라도 가자!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히로시마 모미지 만쥬가 맛있을것 같아서 히로시마가 우승했으면...서부경찰 PART2...이야기...는 아닙니다... PART2에 히로시마도 나오고 삿포로도 나오는데 그리고 이제와서 이야기하는데요.. 포스트시즌 한일 응원했던 팀들이 영 좋지가 않...(히로시마 준우승 위기,엘지는 플레이오프에서...) 므르브는 아무도 응원 안했었습니다.

영감님아.

[곧 폐업할] 창고|2016년 10월 22일

그냥 입을 다물고 있지 그러시오(.) 투수 코치는 그냥 사람좋은 이상군 코치님쓰면 되잖아요. 김재현 코치도 나가니 멘탈도 나가셨나.

염경엽 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염경엽 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당|2016년 10월 18일

염갈량 갓동니뮤 ㅠㅠ 야구 선수를 좋아해본 적은 있어도 감독을 좋아해 본 적 없지만 최초로 좋아하게 된 감독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히어로즈 팀을 맡아 자신만의 철학을 관철시키며 프론트는 프론트답게, 감독은 감독답게, 코치는 코치답게, 선수는 선수답게 각자의 할 일만 열심히 하게 해서 그지같다 병신같다 하던 팀을 4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한 그 원동력은 바로 꼼꼼하고 늘 연구하는 자세의 모범으로 팀을 대했기 때문일 겁니다."감독은 선수를 빛내주기 위한 존재.""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내가 활용을 못했으니 내 책임이다."라며 늘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이끌고, 명선수가 감독이 되던 예가 아니라 선수로 크게 이름을 날리지 못했지만 감독이라는 중책을 맡아 그 짐만큼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넥센을 이

[야구] 준플옵 3차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0월 17일

- LG가 먼저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던 3회말 찬스를 넥센의 호수비 + 뇌주루로 날려먹었을 때, '아 이거 오늘 흐름이 넥센 쪽으로 가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바로 4회에 점수를 내더군요(...). 새삼 저 팀에 힘이 붙긴 붙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감탄했습니다. 결국 그런게 장타의 힘인거죠. 특히 포스트시즌 같이, 수준급의 투수들이 농축되서 계속해서 올라오는 무대에선 홈런만큼 효율적인 공격수단이 없어요. 더불어 그 홈런은 LG의 포스트시즌 첫 홈런이자 번트 실패로 2사가 된 상황에서 터졌기 때문에, 자칫 가라앉을 수 있었던 분위기를 다시 띄우는데는 그 이상가는 것이 없었죠. - 그래도 넥센이 다시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던 찬스는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점을 따라붙은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