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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 & NBA 잡담

1. 역대급으로 노관심인 코시였다. 재미 이전에 진짜 흥미가 1도 안 가더라. 물론 야큐 따위 개돼지들의 하등한 스포오츠로 만들어주고 매일매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역대급 정치 병크가 펑펑 터져나와서 거기로 관심이 쏠린 탓도 있긴 한데...그걸 감안해도 말이지. 2. 돡 우승은 별로 축하 안 함. 엔씨면 뭐 예의 정도는 차려줬을지도. 3. 어쨌거나 그러고나서 므르브 월시 7차전 봤는데 개꿀잼이더라. 물론 경기 자체도 클러치에러부터 극적인 동점 홈럼까지 별 거 다 튀어나온 역대급 경기긴 했는데 클블이고 컵스고 둘 다 짊어진 게 너무 많다보니 더 그 무게를 느끼게 되는 게 있긴 있는 듯. 아 전 컵스 응원했습니다. ㅅㅂ 꼴블 놈들 느바에서 골스 잡은 거 난 아직 기억한다 껒ㄴㄴ해. 4. 뭐 그래서 돡 우

팬이 감독해도 김성근 보단 낫겠다

잡학다식의 바다|2016년 11월 5일

선발 - 대충 아무나 올림 2,3회 쯤에 권혁, 송창식, 박정진, 심수창 차례로 올림 야수 - 김태균 4번에 박고, 나머진 그냥 꼴리는대로 신인 보다는 신인 보다 수비 조금 더 나은 퇴물을 넣음 경기 끝나면 특투, 특타시킴 참 쉽죠?

한국시리즈 끝.

1:0일때 박민우 홈에서 아웃일때 이미 직감함.. 그래서,mvp는 양의지입니까 허경민입니까 개인적으로는 허경민이 잘했으므로 허경민. PS. 정규시즌때 롯데가 엔씨한테 못할때 '아 엔씨 넘한다,좀 봐주지'라고 이야기하다가 아빠한테 '그런게 어딨노?'라고 야단 들었는데 오늘은 엔씨가 아무것도 안되니까 대낮에 술을 드신 아빠가 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다음 경기 이겨도 상관없는데 왜 안봐주노?!'라고...(술 이미 취하신데다가 엔씨가 못하고...다음날 되면 기억 못하실듯.) 피는 못속인다...는 건가(...) 연산동살때 꽤 어릴적에 사직구장에 자주 따라가서 내가 롯데팬이 되었는데 아빠가 언제 엔씨팬이 되셨는지? 그러고보니 아빤 남해 출신이라고 엔씨 경기 자주 보시던데... 롯데

뭐 다른건 이해가 가긴하는데

뭐 다른건 이해가 가긴하는데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10월 31일

26. 루 주자시 직선타구 아웃 이거는 루상에 주자가 있을때 라이너 날려서 주자가 진루를 못했거나 더블플레이되는 상황을 말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