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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필이 좋은 여행, 한입만!]
필이 좋은 여행, 한입만! Somebody feed Phil / Netfilx 넷플릭스에서 식사 중에 먹을... 아니 볼만한 영상을 찾다가 찍었습니다.유대계 미국인(그래서 유대인 드립을 엄청나게 칩니다(....) 정작 돌아다니면서 아무 거나 다 잘 먹느니만큼 유대인 전통을 전혀 지키는 것 같지 않지만...)이며 TV 드라마 작가인 필립 로젠탈- 통칭 필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 나라의 음식을 먹는 내용입니다. ....사실 말이죠, 저는 다소의 편견이 있습니다... 미국 백인 남성만큼 자기중심적이고 무신경한 인간이 없다는 편견이.실제로 이 작품에서도... 호치민 편에서 되게 태연하게 "프랑스 식민 시대의 유산이군요."라고 말한다거나...우리나라 요리를 보고 같은 말을 했으면 턱이 돌아갔을지도 몰러.....
에밀리 블런트 + 크리스 에반스, "Pain Hustlers"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른 크리스 에반스 신작 입니다. 에밀리 블런트 역시 낭노다고 해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생기긴 했죠. 일단 이야기는 고등학교 중퇴자였던 주인공이, 한 망해가는 제약회사에 취직하게 되며 회사를 살려내게 되지만, 조직 범죄에 같이 얽혀 들어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데이빗 예이츠가 연출자거든요.
연상호 감독 신작, "정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연상호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좋은 감독인건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잘 하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사 영화로 넘어오게 되면 첫 홈런이 마지막 노래였던 괴이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반도도 별로였거든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드라마인 지옥 넘어와서는 또 괜찮은 결과물을 끄집어냈었습니다. 여기에서 재미를 좀 봐서 그런지, 넷플릭스가 연상호가 다시 영화 감독을 하게 해줬더군요. 솔직히 뭐.......저는 이런 영화 좀 싫긴 합니다. SF를 좀 거르는 경향이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또 좋아보입니다;;;
크리스천 베일 신작, "The Pale Blue Ey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크리스천 베일이 작품 선택을 최근에는 신경을 많이 쓴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제가 좋아하는 구석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가 젊은 생도로 나오고, 연쇄 살인을 수사하나느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천 베일은 같이 수사를 진행 하는 형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년 1월 공개라고 하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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