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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카드 한글화 성공인가?

보드게임 카드 한글화 성공인가? 어떻게 한글화 하긴 했는데 하던 게임 불행한 왕 찰스는 실패하고 스탈린즈 워로 급변경 뭐 그게임은 텍스트만 만지면 되니 일단 성공은 했습니다... 문제는 1.한글화 자료 자체가 개판 이걸 업로드 하기조차 부끄러워서..(누군가 고쳐줘야 쓸만해지니 어떻게든 업로드 하긴해야 하는데) 2.이놈의 똥손. 자대고 커팅해도 엉망...OTL 3.글자 크기가 지맘대로. 텍스트양이 많은 카드는 글자 크기를 줄여야 하니 카드마다 글자 크기가 다르고 4.텍스트 내용이 사진을 가리는 경우도 5.커팅 실수가 너무 많아서 이것도 문제 하긴 푸에르토리코 카드 게임에 동봉된 한글화 자료도 제대로 자르지 못한 나님 번역은 뭐 문제 없을겁니다...제가 번역한게 아니라 원래 있던 번역자료를 이용한거라

서든 스트라이크 4- 엄청난 사실성...!

서든 스트라이크 4- 엄청난 사실성...! 다렉의 한글+할인 마수에 낚여 사버렸습니다. 원래 전에 공짜로 푼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를 했는데 뭔가 불편하고 재미도 없고 돈주고 산게 아니라 애착도 없어서 때려치고 같은 2차대전 게임인 요걸로 전환했습니다. 정말 듣도보도 못한 게임이고 오로지 한글화되있다는 이유만으로 산건데 나름 강렬한 특징이 있군요? 가장 인상적인건 상당한 리얼리티. 모든 차량은 안에 사람이 있어야 움직이고 기름을 소모하면서 움직이다 기름이 떨어지면 멈춰버리고 탄약도 제한이 있어서 다 보급을 받아야합니다. 보급도 옆에 보급차량을 붙여놓으면 알아서 되는게 아니라 보급차에서 병사가 나와 해당차량에 보급해주는 형식, 심지어 보급차량의 용량도 무한이 아닙니다. 견인포는 다른 차량에 붙여서 견인해서 다녀야하고 공군요청도 부르면 날

게임속 등장하는 방독면들

게임속 등장하는 방독면들 시작은 일단 유명한 게임부터 해보자 한다바로 배틀그라운드의 방독면 일단 전체적인 베이스는 이스라엘의 Model no.4 라는 방독면 민간,군 가릴것 없이 사용된 방독면으로한때 이스라엘 어린이들은 수업시간때 저 방독면으로 화생방 훈련을 했다다만 완전 같은건 아니고 저 방독면에 영국의 FM12 방독면을 살짝 스까넣은 외형이라 할 수 있다 빈티지 방독면어디서 많이 본 외형일 수 있다 흔히 '방독면' 하면 외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독면이 모티브닊나바로 러시아의 GP-5 방독면이다 다른 방독면과는 다르게 헬멧형 방독면으로 안면부만 가리는게 아니라얼굴 전체는 가리는 방독면이다 특히 문어 스러운 외형과 분위기 있는 모습으로 인해 공포스런 연출을 할때자주 사용되기도 한다뒤쪽은 GP-4Y가 모티브라 할 수 있다 일단 그래

비스트 오브 더 옐로우 나이트(Beast of the Yellow Night.1971)

비스트 오브 더 옐로우 나이트(Beast of the Yello.. 1971년에 필리핀, 미국 합작으로 ‘에디 로메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존 애슐리’가 제작, 주연을 맡았고, B급 영화의 대부 ‘로저 코먼’도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1946년에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숲속에서 죽어가던 전쟁 참전 군인 ‘죠셉 랭던’ 앞에 사탄이 나타나 자신의 제자가 되는 조건으로 목숨을 구해주는데. 25년 동안 그를 데리고 다니며 여러 사람의 몸을 옮겨 다니다가, 큰 사고를 당해 얼굴을 다친 ‘필립 로저스’의 몸에 랭던의 혼을 집어넣어 그로 하여금 필립 로저스의 삶을 살게 하는 대신. 늑대 인간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하게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필리핀, 미국 합작이지만 제작 스탭진을 보면 거의 미국 영화에 가깝다. 근데 필리핀을 배경

대원수 동지의 도시

대원수 동지의 도시 1942년 여름, 북 아프리카의 격전을 끝내고 올라온 일단의 독일 장병들이 이탈리아 세르보에서 꿈같은 휴가를 보내는 가운데 부상당한 소대장의 후임으로 갓 임관한 젊은 소위가 들어온다. 닳고닳아 능글능글해진 소대원들과 군 경력을 막 시작하여 FM을 고집하는 소대장의 마찰도 잠시, 새로운 작전의 시작과 함께 그들을 태운 수송 열차는 끝없는 들판을 따라 동쪽으로 달려간다. 그 열차가 향하는 곳은 적국의 지도자의 이름을 딴 도시, 스탈린그라드였다... 이제 더위가 한풀 꺾였다는데도, 태풍이 턱밑까지 올라왔다는데도 수은주는 내려갈 줄을 모르고, 어쩌다보니 소환하게 된 일련의 피서 영화 마지막은 조셉 빌스마이어의 1993년작 "스탈린그라드". 사상 최대의 사상자를 낳은 독소전쟁 중에서도 가장

[독일 월드컵 탈락] 세계 최고의 우문현답

[독일 월드컵 탈락] 세계 최고의 우문현답 독일인: 경고하는데, 이 개새끼들아 우리 떨어졌다고 놀리지 마라. 우리 빡치면 3차 대전 간다 호주인: 너네 전쟁도 2:0이잖아 축구도 2:0 전쟁도 2:0

컴 앤 씨 (1985)

컴 앤 씨 (1985) "벨라루스 초토화작전"을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전쟁영화지만 반전요소보다는, 당시 나치의 광기, 공포와 증오에 의한 인간성의 무너짐같은 걸 다루고 있습니다. 소련 영화여서 그런지,(85년도는 러시아로 바뀌기 이전이었으니.) 검열을 피하기 위함인지 암시적인 장면들이 종종 나와서 좀 난해하지만... 전체가 완전히 암시적이지 않다보니, 따라가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솔직히 전쟁영화를 보고, 공포영화보다 더 겁에 질려보긴 처음입니다. 확실한 점은, 이 영화는 트라우마를 줄 수 있습니다. 일단 역사의 비극을 되짚어 보자는 취지는 좋은데 좀... 그래요. 실제 있었던 일을 정말 날 것 그대로 묘사하다보니, 섬뜩함을 넘어서 아찔합니다. 상황에 대한 묘사는 세세한데, 배경이나 정황이 생략된 점이 많다보니

MCU 10주년 재감상 - 퍼스트 어벤저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2011)

MCU 10주년 재감상 - 퍼스트 어벤저 Captain Americ.. 개봉 당시의 저평가, 그러나 후속작들의 공개 이후 덩달아 평가가 상향조정 됐다는 사실이 독특한 영화다. 중론은 "알고보면 캡틴 아메리카의 캐릭터성을 기본부터 다져뒀던 영화다"라는 것. 하지만, 이 영화가 훗날 재평가 받은 것은 과연 그것 때문만일까. 현실에 있었던 비극적인 세계전쟁을 배경으로 삼으면서도, 그것을 단지 한 명의 초인이 무용담을 쌓는 활극의 배경 쯤으로 삼은 것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저평가의 이유라는 게. 일견 그럴 수도 있다. 정의로운 금발 백인 청년이 선진 과학의 선택을 받아 나찌에 대항하며 영웅으로 성장한다는, 다분히 막연한 낙관주의가 깔려있는 것이 사실이니까. 앞서 공개된 아이언맨과 헐크, 토르가 각각 현대의 테러리스트와 군수 산업의 이권 분쟁, 자기파괴적인 이중인격 괴물, 셰익

다키스트 아워 (2017) / 조 라이트

출처: IMP Awards 프랑스를 침공할 때까지 히틀러를 내버려두었다는 이유로 수상에서 물러나는 체임벌린(로널드 픽업)은 상대 당에서도 동의할 총리로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을 추천한다. 하지만 처칠은 해군성 장관으로 근무하던 제1차 세계대전 때 무모한 작전을 입안한 호전적인 인물로 악명이 높은 상태. 영국까지 금방 쳐들어올 것 같은 독일을 상대로 항복 없이 항전을 주장하는 처칠은 체임벌린을 주축으로 한 협상파에게 견제를 받는다. 전쟁에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프랑스가 순식간에 나찌의 지배 하에 들어가고, 전시내각을 꾸린 윈스턴 처칠이 당내 입지를 극복하고 의회를 항전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벨기에와 프랑스를 점령한 독일군에 대한 공포를 선명하게 그려, 당시

배틀필드 V. 정식 트레일러니뮤

배틀필드 V. 정식 트레일러니뮤 여러분들이 상상하신 영국군 실제로 나온 영국군 그리고 나온 트레일러 ....평소의 배틀필드인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껄껄 그리고 시즌패스를 지르겠지 덤 2차 대전 무기가 나오는 배그하고 콜라보하면 꽤 괜찮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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