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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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투 더 문 리뷰
To the Moon OST - Everyting's Alright (bouns ver)BGM 출처 : http://bgmstore.net/view/Cb4Ps 그래픽 : 평가불가능알만툴로 만들어진 게임이기 때문에 그래픽이 좋고 뭐고 같은건 존재하지 않음 음악 : 9점괜히 본편+ost가 권장세트인 게임이 아니다.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줌.객관적으로 본다면 만점이겠지만 난 주관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1점 스토리 : 6점시작부터 결말까지의 틀은 나름 잘 짜져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야 어디까지나 틀에 한해서고 내용물은 별로.결말까지 이어지는 모든 내용이 너무 뻔한데다가, 클라이맥스에 심혈을 기울인 탓에 초중반이 너무 지루하다.음악도 잔잔하고 그래픽도 아기자기한데 스토리까지 수수해서 하다가 잠오는

투더문 (To the moon) 클리어 소감.
다른 곳에 쓴 리뷰 옮김. 여러분 투더문 하세요 두번 하세요 "...여기서 보면 다 똑같아 보이지만, 그렇다고 아름다움이 덜하진 않잖아." "난... 사실 아무에게도 말은 안했지만... 저게 등대라고 생각했어. 수십억개의 등대들이 하늘 저편에 있는거야. 서로 이야기하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말소리가 들리지 않아. 그래서 빛을 내보내기만 하는거야. 서로에게 빛을 내보내고, 나에게도 보내줘." 투더문 클리어했습니다. 평일에서는 기숙사에서 매일 툼레이더 달리고 있었는데요, 주말동안 집에 와서 가볍게 할 게임을 찾다가 예전 할인때 투더문 사둔게 생각나서 시작했고, 결론적으로 이번 주말동안 아주 행복해졌네요. 처음에는 조니에 저를 대입해서 플레이하다, 조
To the Moon 클리어
세간의 화제작을 이제서야 클리어. 사실 사 놓긴 한참 전에 사놨지만 어영부영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플레이 시간은 짧다. 3 시간도 걸리지 않아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 게임 카테고리에 넣긴 했지만 요놈은 게임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런게 RPG 엔진으로 만들었어도 플레이어는 그냥 일직선으로 놓인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스토리를 감상하는 것 말곤 할 게 없다. 등장 퍼즐 따위도 거의 거저 먹기로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라 별 의미가 없음. 게임의 껍데기만 씌워놓은 이야기책이라고 볼 수 있을 듯. 껍데기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특유의 도트 그래픽이 이야기랑도 잘 어울려서 재미를 더해주며 음악 역시 적절. 꽤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스토리는 결말이 좀 찜찜하긴 한데 전체적으론 만족, 적절하게 감성을 자극

2012년 게임 결산 (2)
1. Alice : Madness Returns- 광기의 세계라기엔 너무 아름다운 게임 2. Analogue : A Hate Story- 조선시대상을 완벽하게 그려낸 비주얼 노벨. *현애 헠헠! 3. BIT.TRIP RUNNER- 짧게 즐기는 쉬운 게임같지만 은근 하드코어. 4. Cave Story+- 명작 동굴이야기의 리메이크. 좀 어려운 편. 5. EDGE- 구르는 퍼즐게임. 퍼즐게임 짜증나~! 6. The Elder Scrolls V : Skyrim- 말이 필요없는 GOTY 7. LIMBO- 톱에 썰리는 부분에서 막혀있음. UI가 없어도 게임 플레이에 무리가 없을 뿐더러, 그 덕에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의 분위기가 압권. 8. PAYDAY : The H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