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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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 업라이징
- 중반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이후 중국 여자가 설치기 시작하면서 어설픈 전대놀이로 (전대 비하가 아니라 진짜로) 넘어가서 망테크를 심하게 탐. 아 진짜 짱개들은 돈만 대고 가만 있지 컨텐츠 생산력은 아직 바닥인 주제들이 —; - 한국 촬영분은 중국 간섭으로 정말 통편집 - 어벤저스 때도 서울 유람을 다니더니 얘들은 신쥬쿠(추정)랑 후지산이 옆동넨 줄 아네. - 반다이가 좀 관여했다더니 뜬금없이 ‘걔’ 가 나와서 육성으로 뿜음 - 1편에선 파일더 온을 하더니 이번엔... 마징가 오마쥬를 그렇게 하고 싶었냐. - 키쿠치 린코는 이제서야 나이에 맞는 배역을... - 하라는 변형합체는 안 하고 왜;;;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일본으로 직접 날아가서 본 마징가 Z 인피니티. EVO JAPAN 참가때문에 일본에 갔었는데, 마침 극장에 걸려있더라. 마징가 덕후기도 하다보니 고민없이 관람함. 일단 세계관은 도에이판 마징가 Z, 그레이트 마징가의 후속작이라는 전제. 근래 마징가 시리즈의 리메이크는 대체로 원작 코믹스를 베이스로 까는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도에이판 TVA를 베이스로 까는 선택은 꽤나 특이한 느낌. 특히 오프닝에서 과거 도에이판 디자인의 유미 겐노스케나 카부토 주조를 보여주면서 확실히 도에이판의 계승임을 어필한다. 그렌다이저는 아예 언급조차 없다. 등장 인물에 대해서도 완전히 무언급. 이미 그렌다이저는 마징가 사가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느낌이다. 스토리는 좀 별로. 도에이판 마징가의 후속작이라면 이런 복잡한 이야기
경이의 설정집 탄생
전격하비웹 2018년 1월 29일자 기사에서: 팬이라면 갖고 싶어 못견딜 궁극의 설정집 '마징가 Z 대백과도록[大百科図録]'이 발매 결정! 아마존 재팬에서 현재 예약 접수중입니다. 본 서적에는 1972년부터 1974년에 방영된 TV애니메이션 의 현존하는 귀중한 설정자료가 다수 게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극장영화 , 의 설정 페이지도 따로 실려 있습니다. ※여기 소개된 페이지 샘플은 제작중의 사진입니다. 의 스토리보드도 완전 수록! 그밖에 전 92화의 예고편 나레이션이나, 토쿠마쇼텐[徳間書店]에서 1978년에 간행한 '로망앨범 마징가 Z'

마징가 고고학의 고뇌
요즘 때아닌 마징가 고고학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활동이 아니라 엄연히 일입니다;;; 저도 마징가 Z의 방영 당시에는 아직 어렸는지라 기억에만 의존해서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취미가 아니고 정식으로 의뢰를 받은 일이기에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닙니다... 일단 카부토 코우지가 쇠돌이, 유미 사야카가 애리, 카부토 시로가 철이, 보스가 대장, 보스보로트가 땅딸이로보트라는 정도는 조사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외의 인물입니다. 닥터 헬=헬 박사나 거의 그대로인 아슈라, 브로켄이야 그렇다 치고 문제는 광자력 연구소쪽 조연들입니다. 광자력 연구소의 명물 3박사 중에 이름이 확인된 것은 세와시 박사=서둘러 박사 정도이고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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