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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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1119. 지난 주말은 먹으러 다녔다...
주말에 이런저런 프로젝트가 많아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어요. 사실 평일에서부터 이어져온 작업들이 굉장히 많은 요즘 시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11월부터 2월까지는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시기라서 바쁘게.. 엄청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 그렇다보니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잠깐 한숨 돌릴때 되면 맛있는 음식들이 땡기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일전에 갔던 횟집을 방문했는데 진짜 아쉬웠어요. 일단 매장이름에 가자미가 들어가는데 일단 가자미 없음... 모듬 시키는거 어떠냐고 그래서 뭐 있냐고 물어보니까 방어가 같이 나온대요. 그래서 ㅇㅋㅇㅋ.. 이래서 시켰는데?? 방어가 없더라구요 방어 없는거 확인하고 제가 진짜 잘 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