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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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녀왔습니다.
너무 늦게 글을 올리네요.사실 4월 27일에 있던 TGN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의 모찌A 선수가 주최하는 대회로 DOA5는 물론 소울칼리버5 까지 열었네요. 팀닌자 직원들도 직접 참가해 유저들과 호흡을 나눈 대회였습니다. 이번 대회 성적은 좋네요. 테스트는 개인전 준우승. 태그팀전 우승저도 태그전은 테스트와 한팀으로 출전하여 우승하였습니다. 루리웹 게시판지기 엽기빈대님이 올리신 태그 영상 종합. 네 그랬다는거죠 ^^ 더 자세한 후기와 이야기는 I'm a Fighter 4 & 5 에서 특집으로 다루겠습니다. P.s : 다음 I'm a Fighter 도아 관련 인터뷰는 특별히 일본에 갈 때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다 아는 카스미유저의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일본 앙케이트 [당신이 구입한 DOA5는?]
원본 출저 : Mist 블로그 [ http://doa.gg-blog.com/ ]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실행한 앙케이트 결과에 따르면 4할 이상의 DOA 플레이어가 DOA5와 DOA5+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279명의 투표에서 PS3판만 가지고 있다 : 33%PS3판과 비타판 : 26.9%엑박판만 : 17.2%PS3판과 엑박판과 비타판 : 11.5%PS3판과 엑박판 : 3.2%비타판만 : 4.3%엑박판과 비타판 : 3.9% 이라네요. DOA5+가 DOA5의 유저들의 마음을 자극해 비타의 판매량에 한몫한 것일까요? ㅎㅎ

DOA5+ 백그라운드 뮤직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PS VITA용 DOA5+에서 또 매력적인 점은 캐릭터별 OST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DOA5 PS3/XBOX360에서는 스테이지 뮤직만 가능했었는데 새로운 변경점이죠. 안그래도 전작을 즐겨본 팬들에게서 많은 이야기가 제시된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그 의견이 수렴되었는지 DOA5+ 메뉴에는 BGM과 관련된 설정이 있죠. 캐릭터별로 원하는 BGM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BASS ost가 마음에 드네요.DOA4에 있었던 OST들이라는데 확실히 전작팬들이 DOA5의 부족한 OST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 기능 안써먹기에는 스피커가 아깝잖아요? ^^;;

비타판 도아 왔습니다!!
오늘 오후에 왔습니다 ^ㅅ^.. 비타로 DOA5를 한다니. 재미있네요. 친절한 콤보챌린지부터 스토리모드도 그대로 담겨있고. (정작 아무도 터치파이트는 관심이 없네.. 나름 중대발표였던걸로 기억하는데..)그래도 많은분들이 격투게임 그 본질로서의 DOA를 많이 사랑하고 있고 즐긴다는게 중요하겠죠. 그런 목적으로 구매하신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애드훅 플레이는 정말 쾌적하구요. 멀티는 음... DOA5 플3도 아직 좀 안좋으니 어쩔수 없군요.... 버스에서도 지하철에서도 도아삼매경입니다...(던전헌터를 한번 다깨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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