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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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아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18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이거 봐! 햄스터가 똥 샀어! 뭐야? 이렇게 많이 쌌다고?? 제가 나갈 준비를 하는 사이에 로이가 또 햄스터를 집에서 꺼낸 거죠. 그런데 얘들은 배만 건들면 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엄청 싸고 다녀요. 저기도 있잖아!!! 쇼파에 햄스터 풀어놓지 마! 쇼파에 놔가지고 거기에도 햄스터 똥이 있습니다. 아유!!!! 정말 말을 안 듣는 로이입니다. 그래도 아침은 줘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미역국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이건 또 뭐야? 어제 지원네에서 얻어온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포켓몬빵 우리는 모두 친구 바닐라 초코 카스테라 후기
요즘 돈이 없다 보니 항상 어떤 상품을 정가에 구매하기 보다 최대한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이나 삼각김밥 같은 경우에는 마감 할인을 찾아보고, 이마트를 갈 경우에는 소비기한이 임박해 할인 스티커가 붙은 상품들을 주로 구매한다. 그렇게 이마트에서 만난 포켓몬빵이 바로 우리는 모두 친구 바닐라 초코 카스테라다. 해당 빵은 정가 1,980원에 판매되는 제품이었지만, 소비기한이 임박해 50% 할인 스티커가 붙어서 990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빵의 소재도 카스테라 빵이다 보니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기에 좋을 것 같아서 빵을 구매했다. 우리는 모두 친구 바닐라 초코 카스테라의.......

띠부띠부씰 opp 비닐 필름 보관 포켓몬스티커 굿
띠부띠부씰 opp 비닐 필름 보관 포켓몬스티커 굿 요즘 삶의 즐거움이 아예 없었는데 최근에 이 포켓몬빵 사먹으면서 조금이나마 즐거움이 생겼다. 가뜩이나 삶에 의욕도 없고 바깥의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큼 뿌연 나의 4월인데, 그나마 잠시나마 미소짓게 해주고 해주는게 이 빵인듯? 원래 스티커 전종 모을 생각은 없었는데 빵을 사먹다보니까 한두개씩 계속 늘어나더라. 그래서 띠부띠부씰 opp를 사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최근 인터넷을 통해 주문을 했다. 사실은 그냥 앨범에만 끼워 넣으려고 했는데 이거 지금이야 괜찮지 나중에 여름되고 기온 오르고 하면 앨범 비닐이랑 붙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필름지가 필요했음. 그래서 요즘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