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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 점심 9900원에 인생 유성 생선구이 먹었다
20년간 노은동에 살면서 왜 여기를 몰랐을까? 신랑과 함께 충격받은 노은동 점심 돔수산초밥! 다녀왔습니다❤ 무려 고등어, 갈치, 조기, 가자미 4종 숯불 생선구이를 한상에 맛볼 수 있는데 점심특선 단돈 9,900원!! |주소| 대전 유성구 은구비로 12 1층은 활어센터, 2층에서 식사 |영업| 0507-1327-0686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10:30 - 21:20 20:50 라스트오더 |주차| 근처 길가 주차 했어요 여기에 생선구이 맛집이 있다고? 바로 집앞인데?? 집에서 생선구이 만들어먹으면 냄새때문에 질색팔색하는 저때문에 여기저기 대전의 생선구이 맛집이라는 곳은 거의 다 가본 듯한데 눈앞이 어두웠나 봅니다 150석을 가진 대형식당이 여기있네? 노.......
![[신사하우스] 14 Artists 14 Rooms #2](https://img.zoomtrend.com/2024/03/09/8b8b56d0-e593-5483-b7a0-972cddc9b402.jpg)
[신사하우스] 14 Artists 14 Rooms #2
Gallery Woong at Sinsa House 14 Artists 14 Rooms #노은님 #김용익 #부샹파이 #파비앙베르쉐르 #루크버튼 #박관욱 #함명수 #임미애 #곽철안 #김영주 #김용경 #장광범 #남기호 #강진식 #SinsaHouse 2024.2.24-3.10 신사하우스 14 Artists 14 Rooms 두번째 포스팅 Youngjoo Kim 김영주 작가는 보편적인 회화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존에 사용되어 오던 조건들을 탈피하여 입체적 조형을 이루는 새로운 조형 방식을 시도한다. 평면적 캔버스의 틀을 깨고, 그것들에 역설적인 규칙을 만들거나 맹목적인 조건을 필연적인 상태로 만드는 식의 방법론을 통해 새로운 회화를 만드는 실험을 지속해온 김영주 작가는 캔버스에 나무, 무게 다양한 방식의 부.......
![[신사하우스] 14 Artists 14 Rooms #1](https://img.zoomtrend.com/2024/03/08/bdf85a7c-d803-5229-ab26-3fbb050956ab.jpg)
[신사하우스] 14 Artists 14 Rooms #1
작년 키아프에서 인상적으로 봤던 오브제 작품이 있었는데 작품이름택을 찾지 못해 누구의 작품인지도 몰랐다가 우연히 전시 검색을 하며 그 작품의 사진을 발견!!! 그 작품의 주인은 김용경 작가님! 오오오!!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또 전시가 진행중인 #신사하우스 는 3년전 철거를 앞둔 오래된 건물인데 예술의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며 한개의 방마다 한명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 형식이라고 함 장소와 전시구성 또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 당장 고고고!! 전시는 무료이고, 네이버에서 사전예약후 방문가능! Gallery Woong at Sinsa House 14 Artists 14 Rooms #노은님 #김용익 #부샹파이 #파비앙베르쉐르 #루크버튼 #박관욱 #함명수 #임.......
주말 노은도서관에 가면 생각이 자란다
노은동에서 사는 분들은 근처에서 대부분의 일상생활이나 문화생활을 즐길텐데요. 저는 어떤 지역을 갈 때 도서관을 꼭 찾아가보는 편입니다. 노은의 대표 도서관인 노은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노은도서관은 대로변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 이곳에서 거주하지 않은 분들은 이곳을 잘 모르시더라구요. 공부해야 될 시기란 따로 없죠. 죽을 때까지 공부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야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제가 도서관을 좋아하는 이유는 공부에 대한 자극을 받고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기때문이죠. 노은도서관에서는 갤러리가 만들어져 있는데요. 지금은 전시가 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지나간 공연이지만 노은도서관에 오면 공연소식도 만날 수 있습니다. 3월에 진행되는 다양한 소식이나 이벤트도 확인하세요. 기억해뒀다가 관심있는 행사가 열릴 때 찾아가면 됩니다. 1층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 잔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독서공간도 잘 조성되어 있는 노은도서관입니다. 작은도서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죠. 유성의 작은 도서관이 어디있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는지 소식을 접해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영화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빼놓을 수가 없죠. 노은도서관에서 책 한권을 집어 들었습니다. '알쓸취잡'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저에게 주는 메시지가 작지 않았습니다. 책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면접기술, 취업시장, 전략, 취업전략, 진로와 산업군, 인재상 등의 내용이 알차게 수록됐네요. 취업을 하고 싶은 사람이나 다시 재취업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인간은 필요없다고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쓰일곳이 있다고 하네요. 열람실이 그렇게 작지는 않지만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주말에도 이곳을 찾아와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노은도서관에서는 열람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좌석표를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도 주말이지만 이렇게 좋은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새로운 자극을 받으며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습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