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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포스트: 133 개

그래비티 IMAX 3D - 생생한 우주체험 롤러코스터 91분

그래비티 IMAX 3D - 생생한 우주체험 롤러코스터 91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2013년 작 ‘그래비티’가 재개봉되었습니다. 여성 우주비행사 라이언 스톤(산드라 블록 분)이 우주왕복선 ‘익스플러로’의 임무 수행 도중 인공위성 파편으로 인해 동료와 모선을 잃고 홀로 지구로 귀환하는 악전고투를 묘사하는 SF 스릴러입니다. 산드라 블록의 인생 영화 주인공 라이언은 지구에 대한 미련이 거의 없습니다. 외동딸을 사고로 잃은 뒤 무미건조한 나날을 보내다 우주왕복선 임무를 맡았습니다. 동료 맷 코왈스키(조지 클루니 분)마저 잃은 뒤 죽음에 대한 유혹에 빠지는 장면은 설득력이 충분합니다. 달콤한 잠에 빠지듯 죽음은 라이언의 턱밑까지 치고 들어옵니다. ‘그래비티’는 산드라 블록의 ‘인생 영화’가 될 것입니다. 보이시하

한국 박스오피스 '너의 결혼식'과 '서치' 흥행 중!

한국 박스오피스 '너의 결혼식'과 '서치' 흥행 중! 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너의 결혼식'이 2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8.1% 밖에 감소하지 않은 56만 8천명을 기록, 준수한 흥행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194만 9천명으로, 월요일자로 200만명 돌파에 성공했어요. 손익분기점이 130만명~150만명 사이로 알려진 영화인지라 2주차 흥행으로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기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위는 '서치'입니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한국계 미국인 배우인 존 조가 주인공인 한국계 이민자 데이비드 킴을 연기했습니다. 거의 노트북 앞에 앉아서 실종된 딸의 흔적을 더듬는다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구성입니다. 존 조가 워낙 동안이라 늙어 보이게 분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2018년에 도미니크 로쉐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좀비 영화. 프랑스어 원제는 ‘La nuit a dévoré le monde’. 영제는 ‘The Night Eats the World’. 한역하면 ‘밤이 세상을 황폐하게 했다/밤이 세상을 먹었다’는 뜻이 있지만 국내 번안 제목은 ‘워킹 데드 나잇’이다. 실제 워킹 데드 시리즈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낚시성 제목이다. 내용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자 친구와 결별한 샘이 자신의 물건을 가지러 여자 친구가 사는 아파트 건물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가, 하룻밤 자고 일어나보니 다른 사람들이 전부 좀비로 변하고 샘 혼자 멀쩡한 상태로 아파트에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좀비가 나오고, 장르적으로도 좀비 영화지만 메인 소재와 극 전개 방식이

[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아이맥스로 본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언젠가는 용아맥에서 해줄 날이 오겠지~했는데 5년만에 재개봉하네요. 게다가 용산에서!! 29일부터인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니 놓치셨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인식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5년만이지만 다시 봐도 참 명작이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씬들이라 ㅜㅜ 다 알고 있으면서도 울림이 있어서 좋았네요. 그 일어설 때의 감동이란~ 패키지로 뱃지와 랜티큘러 엽서가 들어있었는데 랜티가 의외로 큰데다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유영 장면이다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조금 다르게 보면 이렇게 다가오는~ 라이언 박사의 뱃지도 완전 ㅠㅠ)b

램페이지 IMAX 3D - ‘샌 안드레아스’의 괴수 영화 버전

램페이지 IMAX 3D - ‘샌 안드레아스’의 괴수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드웨인 존슨 분)는 자신이 아끼는 유인원 조지가 거대화해 난폭해지는 이상 징후를 발견합니다. 조지는 동물원을 탈출해 거대화된 늑대 랄프 및 악어 리지와 합류해 시카고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기시감 가득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제작과 연출을 맡은 괴수 재난 영화 ‘램페이지’는 1980년대 후반부터 시리즈화된 동명의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했습니다. 대기업 에너젠의 프로젝트 램페이지에 의거한 우주에서의 유전자 선별 실험이 지구에 영향을 미쳐 유인원, 늑대, 악어가 거대 괴수가 되어 대도시를 습격한다는 줄거리입니다. ‘램페이지’는 기시감으로 가득합니다. 서두의 우주 장면은 ‘그래비티’와 ‘라이프’를 연상시킵니다. 유인원과 의사소통이

라이프 - 느슨~한 SF 공포 (& 스포)

- 제이크 질렌할과 라이언 레이놀즈 투탑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급속히 상승한 누구누구의 개런티 때믄이려나.- 에이리언 50 + 그래비티 40 + 선샤인 5 + 나머지- 괴물의 형상이 맘에 든다. 꽃잎과 잎맥스런 표현이 이뼜다. 나중에 쭈꾸미 같이 변하긴 하지만.- 질렌할의 성의없는 연기를 보고 싶음 꼭 봐야할 영하다.- 미국에서도 이렇게 대놓고 유명한 영화--그래비티--를 카피하는 영화가 있구나, 싶었다. - 제목은 거창하게도 Life다.- 웃기게도 질렌할은 또 이 감독하고 영화 찍는다네~~ 왜..???

[블루레이] ‘그래비티’ 다이아몬드 럭스 에디션

[블루레이] ‘그래비티’ 다이아몬드 럭스 에디션 ‘그래비티’의 블루레이 다이아몬드 럭스 에디션(DIAMOND LUXE EDITION)입니다. 북미에서 발매된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앞면 상단 일부와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앞면 좌측 하단에는 SILENT SPACE VERSION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SILENT SPACE VERSION은 우주의 진공 상태를 재현해 음악이 배제되고 대사와 효과음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라이언의 심장 소리가 특히 부각됩니다. 비닐 포장을 뜯어낸 겉면. 렌티큘러가 아닌가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입체감이 두드러지는 플라스틱 케이스입니다. 케이스의 내부. 한 번 더 내부를 펼치면 2개의 디스크가 드러나는 4단 구성

라이프 the secret LIFE of a Martian organism

라이프 the secret LIFE of a Martian organism 16년째 '라이프' 잡지사의 암실에서 포토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월터 미티. 해본 것도, 가본 곳도, 특별한 일도 없는 월터의 유일한 취미는 바로 상상! 그가 일련의 SF 영화들을 보면서 화성 생명체에 대한 크고작은 상상을 뻗치기 시작했을 때, 마침 무인 화성 탐사선으로부터 얻은 토양 샘플 중 생명체가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민간 취재진의 대표로 선정되어 보도 사진을 위해 ISS(국제우주정거장)에 초대받는 월터. 그러나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달콤한 특종만이 아니었으니...! ...아 이게 아닌가?? 왼쪽이 티저, 오른쪽이 오피셜. 적나라한 티저보다 은근한 오피셜 쪽이 취향에 맞긴 하지만 오피셜만 보고 얌전한 영화인줄 알았다가 식겁하는 관객도 분명 있을 듯.

무한도전 그래비티2 편.

이번 에피소드는 예능치고는 알찼습니다. 무도가 일반적으로 알차긴 하지만, 이번에는 유독 구성이 꽤 알찼어요. 꽤 많은 것이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90년대 호기심천국에서나 볼 법한 헬륨으로 사람날리기부터 시작하여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무중력 테스트를 받는 것 까지 고스란히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보통같으면 이 분량이면 어떻게든 늘려서 2회분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1회분을 엄청 축약시켰다는 게 보여졌습니다. 왜냐하면 중반에 생략된 '한국에서의 우주인 훈련씬'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조차도 재밌어보이는데 생략된 건 아마 그간 화제만 부르던 프로젝트를 온전히 보여주고픈 욕심때문이었을지 몰라요. 덕분에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재밌는 알찬 한 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추가로 이번 화로 미묘한 점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그래비티(Gravity) - 재난 영화의 신기원

그래비티(Gravity) - 재난 영화의 신기원 재난 영화는 미국 영화의 단골 소재다. 지진과 쓰나미, 핵폭발, 이상 기후 등등... 많은 재난 영화가 있었지만 우주에서 발생한 재난 영화는 그래비티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렇게 독특한 영화 소재에 시작부터 끝까지 거의 여자 주인공 단독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영화가 과연 있었을까? 소재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지만 스톤 박사역의 산드라 블록 덕분에 영화가 더욱 빛나지 않았나 싶다. 진정성있는 연기와 재난 상황의 인간의 한계와 불굴의 의지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스톤 박사는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다가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안전 장치가 손상되고 우주 저 멀리 내동댕이쳐진다.우주에서 조난당한 스톤 박사는 산소부족 속에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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