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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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 - 16일차
보키 거덜남ㅋ 어제 예고한대로. 오늘 항모레시피로 건조좀 막 돌려봤습니다. 최대한 많이 시도해보기위해 저코스트로 해봤으나 그냥 비싼 코스트로 해보는게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다음은 수확목록입니다. 경순중에선 꽤 희귀한편이라던 키누인데.. 뭐 성능이 좋아보이진않더군요. 즈이호우. 처음에는 나와서 기뻤는데 얘만 중복으로 4대가 나와버려서 반갑다가 말은 애가 되었습니다. 으잌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성공작들이죠 요.리.왕! 비룡님 오셨습니다. 히류님 오셨습니다. 항모퀘가 깨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원 올 500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바로 건조로 빠져나갔죠 건조시간 6시간 의 그분도 오셨습니다. 이분먹고 기분이 좋아서 막돌렸는데 그것때문에 또 망한

칸코레 일지 - 13일차
풍요로운 자원상황! 4함대까지 오픈이 되고 원정을 3군데나 동시에 보낼수있게 되면서 자원상황이 꽤 넉넉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연료탄약 원정을 보내면서 보키원정을 같이 보낼수있다는게 굉장히 좋네요. 오늘만 보키 1500 쌓은듯합니다. 이제 건조목표로 남은건 히류,즈이카쿠,쇼카쿠의 정규항모 3인방, 거기에 시마카제정도라서 건조에 매달릴필요도 없는편이고, 일퀘로 요구되는 건조4회만 하고 나머지는 자원축적으로 돌리니까 여유가 많이 생기네요. 히류는 드랍도 되니까 왠만하면 드랍으로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유가 생기니까 개발에 꽤 눈이 가게되는데요. 슬슬 강재가 남아서 오늘은 함포레시피를 돌려봤습니다. 소모자원이 큰지라 꽝나오면 좀 눈물나오더군요 ㅠㅠ 하지만! 뽑히니까요! 이제부턴 건조보
![[애니감상]걸즈&판처 01 - 항모도시에 묻혀서 놓친거](https://img.zoomtrend.com/2012/10/11/d0010852_50762228d1109.jpg)
[애니감상]걸즈&판처 01 - 항모도시에 묻혀서 놓친거
땅크도+항모도시에 묻혀서 까먹었지만 이 스크린샷엔 엄청난 함정이 있습니다. 자꾸 뭔가 까먹은 느낌이 있어서 다시 보니까 급 생각난게 있습니다. 네... 저놈의 항모 도시 호위함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미친놈들이 도시단위로 주거하는(왜 항모에 도시를 올려둔건진 모르겠지만) 항모인데도 호위함이 하나도 없습니다. 리얼 제정신이냐 제작진 진짜 저런 항모로 괜찮은거냐!????

USS 호넷
저번에 간 이후로 다시 갈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결국 오늘 갔슴니당. 사진이 많으니 접겠슴. 내부 격납고. 돈틀레스 뇌격기 사실 2차대전때도, 케터펄트 있었는데 실용성 문제로 호넷을 빼고 제거 되었다고 나와있네요. 아폴로 우주선 착륙으로 입수 했을때 건저온 기념. 천장에 매달려있는 예비 연료탱크들 복구중인 와일드켓 아래 갑판은, 에섹스급 전시관인듯. 더 아래 갑판은 접근금지. 게런드 숙소 비행대 작전소 두리틀 특공대. 식당 40 미리 보포스 대공포 이 이하는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