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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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산행 칠불암 금오봉
칠불암 아래 마을에 있는 염불사 주차장에 주차. 코스:칠불암-금오봉-사자봉-국사골-원점 시간:5시반 30분. 약 이만보. 걷다. 마을에 집들이 참 이쁘다. 질불암까지 오솔길은 다소 가파르다 질불암 다와서 전각에 앉아 잠시 쉰다. 근처에 약수터 물맛이 시원타. 약수터 앞 돌에 고인물이 하늘과 숲을 담고 있다. 오늘 찍은 사진 중 제일 마음에 든다. 칠불암을 지나 신선암을 거치지 않고 직진. 화려한 점심 사자봉 남산 부석이다. 실제 엄청 크다. 한번 들어 본다 ㅋ 곳곳에 마애불. 지암곡 2사지 삼층석탑은등산길을 벗어나서 330미터를 더 가야 볼 수 있다. 혼자 후딱 뛰어가서 찍고 왔다. 하산 완료 오늘 걸은 길. 5시간 30분. 거의 이만보를.......
![[경주국립공원] 남산, 싱그러운 이무기 능선의 비경과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https://img.zoomtrend.com/2024/10/08/e04a49c6-9f6c-563f-a8d2-fb804ad9aa54.jpg)
[경주국립공원] 남산, 싱그러운 이무기 능선의 비경과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경주 남산에는 다양한 탐방 코스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인기 있는 이무기능선 구간은 암릉과 조망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구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탐방에서는 용장골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이무기능선을 따라 고위봉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 구간은 경주 남산에서도 특히 매력적인 곳으로, 그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능선을 오르면서 펼쳐지는 시원한 조망과 웅장한 암릉미는 폭염 속에서도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이후 고위봉을 지나 능선을 따라 걷다가 칠불암과 신선암에 다녀오면서 역사의 흔적도 살피고 싱그러운 풍경도 만끽했습니다. 이후 이영재를 지나 임도를 따라 금오봉에 오른 후 하산길에 용.......

나의 경주남산답사기 - 칠불암, 그리고 양남 주상절리로...
...지난 포스팅에서 뭔가 많이 건너뛴 감이 있는데 아무튼 무사히 칠불암에 올라갔다.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쉬엄쉬엄 올라 대략 1시간 정도 걸렸는데 코스가 그리 험하지 않고 등산로가 대부분 그늘져 있어 다행히 더위는 크게 느끼지 못했다. 사진과 같이 큰 바위 하나에 불상 셋이 새겨져 있고 그 앞 바위의 네 면에 각각 불상이 새겨져 있어, 도합 일곱 분의 부처님을 모셨다 하여 칠불암이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설명판. 8세기에 조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다. 사진이 칠불암 건물이다. 법당에는 따로이 불상이 모셔져 있지 않고 큰 창이 나 있는데 바로 앞의 마애불상군을 바라보고 예불 드리는 형식이다. 암자에 계시는 스님께서 배즙도 권해 주시고 물도 주시고 아무튼 반갑게 맞아 주셔서 좋았다. 생각해보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