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CGV

포스트: 231 개

Categories: 영화 | 조회수: 1777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CGV 명동역에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시사회 및 GV가 있었다. 영화 상영 후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 GV에는 김초희 감독과 강말금, 배유람 배우가 참석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김초희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고 연극 <헤르메스>, <민들레 바람되어>에서 만나봤던 강말금 배우가 여주인공 찬실 역을 맡았다. 찬실은 예술영화를 찍는 감독 밑에서 오랫동안 프로듀서로 일을 해온 마흔 살의 노처녀다. 감독의 급사로 참여하고 있던 영화가 엎어지자 찬실은 백수 신세가 되고 만다. 찬실은 영화 밖에 모르는 인생을 살아왔기에 영화 일이 끊기게 되자 앞날이 막막했다. 어느새 불혹의 나이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영화 일을 계속해야 할지 지금이라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19) 보고 왔습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19) 보고 왔습.. 그냥 무난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했다고나할까요만약 스포를 당했어도 딱히 분노는 없었을듯도 하고요 (제가 스포를 당했다는 얘긴 아님) 뭐랄까 주요 인물들이 너무나 파편적으로 나와서 누구하나 길게 스토리를 이어가는 느낌이 없습니다. 진짜 웬만한 캐릭들은 다 나와서 ... 추가된 캐릭도 있고 해서 주인공 레이조차 딱히 출연시간이 긴 느낌이 없습니다. 간지나는 제다이 광선검 결투씬은 임팩트가 보는이에 따라서 시리즈 최하일듯.. 개인적으로는 스타워즈 에피1인가 다스몰과의 1대2 대전신을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약간 오그라드는 ...아 저렇게 안해도 되었을텐데 하는 장면이 두 장면 정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씬은 뭐랄까 좀 오바한느낌이 확실히 있고 딱히 스포 없이 얘기를 쓰려니 .

나이브스 아웃을 보고 왔습니다

나이브스 아웃을 보고 왔습니다 스포는 없지만 혹시나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수있으니 발견하신분은 답글 달아주시면 신속히 조치 하겠습니다. --빨리 극장에서 내려갈지 몰라서 서둘러 보고 왔습니다. 007 다니엘 크레이그가 영국 엑센트를 없앤 채 뚱한 목소리로 연기를 합니다. 웬지 몸도 불은 느낌 여주는 블레이드 러너 2049 조이역으로 나온 그 여자... 아주 연기에 몰입되게 잘했습니다 . 원체 이쁘기도 하지만 간병인으로 나오기에 일부러 많이 끼를 많이 죽인 연기가 인상적. 한 두명 빼고는 죄다 얼굴 아는 연기파 배우들로 포진해있어서 배우 보는 재미도 상당했고 간만의 추리 물이라 보는맛이 좋았고 호쾌하기도 하고, 텐션 유지가 간들어진다고나 할까요.. 추리극 특성상 관객이 예상하게 만

크롤 보고 왔습니다. 악어 나오는

크롤 보고 왔습니다. 악어 나오는 간만에 갑툭튀 깜놀영화 보고 왔습니다. 일종의 악어 나오는 재난영화인데 과장됨이 없이 악어의 공포를 보여주는 영화 되겠습니다. 영화 제목은 자유형....영법이 되겠습니다. 여주가 수영선수.. 원래 갑툭튀에 둔감한 편인데 한번 몸이 움찔하더군요.. 악어가 먹이를 물면 몸을 뒤틀어서 사지를 찢는 상황을 잘 표현했으나 악력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영화 부녀간의 내용이 비중있게 다뤄져서 가족 스토리를 깔고 들어오는 재난영화 되겠습니다. 스파이더맨 1 2 3 을 만든 샘레이미가 제작한 영화 .. 여주는 메이즈러너/캐리비안 해적에 나왔던... 카야 스코델라리오 쿠키는 없으며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끝냅니다.

겨울왕국 2 보고 왔습니다.

겨울왕국 2 보고 왔습니다. 다들 보셨겠고 보시리라 생각.. 올라프가 1탄에 비해 더 웃깁니다. 마치 앤트맨에서 상황 설명해주는 립싱크 파트가 생각나는 신이 극중과 쿠키까지 나옵니다 안나의 비중이 좀 떨어지고 엘사가 좀 더 주도적으로 극을 이끌어가고 크리스토프 의 비중도 상대적으로 1탄보다 떨어집니다. 80년대 마이클잭슨 시대의 뮤비를 패러디한듯한 크리스토프의 솔로 파트가 갠적으로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이부분은 세대 혹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일단 기억에 남은 노래는 없는데 그래도 좋은 노래들이라 귀에 자주 들리면 오래들을것 같은 곡들이 즐비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어느새 종료..

애드 아스트라를 보고왔습니다.

애드 아스트라를 보고왔습니다.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글 읽는 분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라비티 - 이벤트 호라이즌 - 블레이드러너 2049 -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 인터스텔라 - 마션도 살짝 정도가 생각나는 영화들입니다. 곳곳에서 비슷한 장면들이 꽤 나옵니다. 해왕성이 목적지인건 스페이스 오딧세이 느낌이 나고 심리 테스트는 블레이드러너 2049 가 생각나고 초반 조난선? 구출때는 이벤트 호라이즌이 생각나는... 초반 정거장씬은 그래비티, 전체적인 느김은 스페이스 오디세이 랑 인터스텔라 섞은 느낌 넷상에서는 액션이 없다시피 하다는 글을을 접했는데 액션이 제기준엔 상당합니다. 월면에서의 장면은 예고편에서도 나왓고 조난선과 나중에 타는 우주선에서의 액션

그것 두 번 째 이야기 보고 왔습니다.

 그것 두 번 째 이야기 보고 왔습니다. 모두 저만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요일날 보고 왔습니다. 쿠키는 없습니다. 전작에서 비중이 바뀐 캐릭이 있습니다 여주는 비중이 대폭 하락.. 어릴 때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1편당시에 찍어둔건지 ... 1편이후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1편 모습 그대로 나옵니다 cg 보정을 한거 같지는 않음 오프닝부터 쎈편입니다. 고어하고 엽기적인 장면은 1편보다 더 많이 나옵니다만 페니와이즈의 포스는 살짝 죽은듯 싶습니다. 결론 적으로 1편보단 못합니다. 그래도 1편에 이은 완결 편으로 시리즈 팬이라면 꼭 보긴해야할듯 합니다.

엑시트 보고 왔습니다

엑시트 보고 왔습니다 극장주면에서 약속 잡았다가 우연히 영화 시간표를 보니 시간이 딱 맞아서 보게되었네요 일행이 앉은 줄에 (꽤 앞줄) 빈자리가 적지 않은걸로 보아 매진은 안된듯하고 (저녁 7시 55분 회차) 부모님역에 중견 탑 연기자 두분(고두심,박인환)을 쓴 이유가 의아했는데 영화를 보니 알겠음 초반 젊은 친적들이 욕을 하는게 약간 거부감이 있었으나 그 후 폭풍같은 스토리전개에 잊어버림 윤아 우는 연기가 아주 자연스러워서 좋았는데 영화 보기전에 들은거보단 비중이 살짝 아쉬었습니다. 조정석이가 시련을 해쳐나가는데 너무 중점을 둬서... 조정석이가 헤쳐나가는 장면중에 일부분을 윤아를 주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둘의 케미도 상당했고 가족들의 감정표현과 행동도 상당히 가족스럽게

토이스토리 4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토이스토리 4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양치기 소녀 인형 보 핍의 영화 pc 가득한 영화인데 이렇게 논쟁없이 잘 스며들게 만드는 건 역시 픽사.. 최근 영화 중 개인적으로 재밌는 순위를 매기자면 토이스토리4 > 알라딘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기생충 > 존윅3 3탄보다 일단 전 재밌게 봤네요.. 3탄에서 얘기가 끝날줄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이 되는 느낌 나오는 장난감들이 하나같이 비호감 없이 죄다 좋았음

애나벨 집으로 (2019) 보고 왔습니다

애나벨 집으로 (2019) 보고 왔습니다 일단 컨저링 유니버스 대부분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에나벨 시리즈는 이번이 3번째로 알고 있는데 앞의 두 편 중 한 편만 봤습니다. 사운드 효과가 대박 인시디어스4 처럼 10대 소녀 2명이 메인 주인공... (당연히 매력적인..) + 초딩 여주 워렌 부부는 처음과 끝에만 나옵니다. 즉 웨렌부부 의 활약상을 보기위해서는 이영화는 아님 워렌부부 집안에서만 벌어지는 영화로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것을 그 비밀의 지하실의 여러가지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갠적으로는 인시디어스4 랑 '더 넌' 보단 훨씬 재미있었고 에나벨 시리즈 중에서도 젤 나은듯 싶습니다( 둘 중 하나는 못봤지만..) 가족애 부분을 강조한 부분도 나쁘지 않았고... 생각없이 봤

포스트: 231개 | 1 / 23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9.49-55-gc265717
  • 시가총액: 77,655,800
    • 게임 : $24,082,300.00
    • 영화 : $20,792,700.00
    • 에니메이션 : $11,342,700.00
    • 여행 : $7,728,300.00
    • 방송연예 : $6,355,800.00
    • 스포츠 : $6,185,500.00
    • IT : $1,060,800.00
    • 자동차 : $67,800.00
    • 쇼핑 : $36,4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