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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https://img.zoomtrend.com/2019/01/06/b0007603_5c31a15559611.jpg)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
2017년에 ‘스퀘어 에닉스’에서 PS4, 3DS, PC용으로 만든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PC용은 스팀으로 발매됐고, 곧 닌텐도 스위치용도 발매 예정 중에 있다. 일본에서는 2017년에 발매해서 한국에서도 같은 시기 일본어판이 발매했다가, 2018년에 한글판이 발매됐다. (즉, 일어판/한글판 둘 다 정식 발매했다는 말) 내용은 생명의 거목에 의해 탄생한 ‘로토제타시아 대륙’에 있는 변방의 산골 마을 ‘이시’에서 자란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16살의 나이가 되어 마을 뒷산의 신의 바위에 올라갔다 오는 성인식을 마치고. 어머니 ‘페클라’로부터 자신이 친자식이 아니라 할아버지 ‘테오’가 강에서 주워 온 아이로 용사의 환생이라서, 테오가 남긴 편지에 따라 델카다르 왕국의
아쿠아맨 (AQUAMAN.2018)
2018년에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합작으로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DC 슈퍼 히어로 아쿠아맨 실사 영화판. 내용은 육지에 사는 인간 등대지기 ‘토마스 커리’와 바다 속 아틀란티스 왕국의 여왕 ‘아틀라나’ 사이에서 태어난 인간과 아틀란티스인의 혼열인 아쿠아맨 ‘아서 커리’가 해저 왕국을 통합해 오션 마스터가 되어 지상을 쓸어버리려고 하는 이복동생 ‘옴’ 왕에 맞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아틀란 왕의 삼지창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인데, 기존에 나온 ‘맨 오브 스틸(2013)’,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원더우먼(2017)’과 다르게 아쿠아맨의 기원을 다루면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저스티스 리그(2017)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영화계 뿐만 아니라 방송업계와 각종 문화계 전반에 까지 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디즈니 제국. 그런 디즈니도 가끔가다 자폭하는 것처럼 보이는 영화들을 세상에 내놓을 때가 있다. 당장 떠오르는 게 최근엔 가 그랬었지. 그리고 바로 이 영화도 마찬가지. 스포는 미세. 전형적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풍 이야기다. 모친 또는 부친으로부터 전해받은 미스테리를 품고 이세계에 떨어진 소녀의 좌충우돌 모험기. 그리고 그 모험은 그 이세계의 혁명과 계몽으로 이어질 것이 뻔할 뻔자. 그만큼 전형적인 이야기에 갇혀 있는 영화고,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기가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른 세부적 요소나 연출로 이를 타파해야 했다. 근데 영화가 그걸 못한다. 차라리 쌔끈하게 황홀한 이
[PS4] 이스 VIII: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イース Ⅷ ラクリモサオブダナ.2017)
2016년에 ‘팔콤’에서 PS VITA용, 2017년에 PS4,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이스 시리즈 연대상 본편의 8번째 작품이다. PS VITA용으로는 ‘이스6: 셀세타의 수해’에 이은 두 번째 이스, PS4용으로는 팔콤 최초의 PS4판 이스에 해당한다. 내용은 빨간 머리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산드리아에서 에레시아 대륙으로 향하는 여객선 ‘롬바르디아 호’에 선원으로 고용되어 승선하게 됐는데, 지나가는 배가 침몰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세이렌 섬’ 주변 해역을 지날 때. 정체불명의 거대한 해양 생물에게 습격당해 선박이 침몰하여 세이렌 섬에 표류하고. 함께 배를 타고 있던 사람들이 섬 곳곳에 흩어진 걸 알고서 그들을 찾아 표류촌으로 집결시켜 살아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