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포스트: 572|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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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드로이얀 플러스 (1997)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8월 1일

1997년에 ‘KRG SOFT’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SRPG 게임. 내용은 신족들의 행성인 ‘이카루스’에서 왕실의 핍박을 받던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여 주모자인 ‘페세우스’를 비롯한 10명의 귀족들이 행성 밖으로 추방된 뒤. 우주를 방랑하다가 소행성을 발견해 그곳에 정착하여 천상계와 이카루스 대륙, 이나샤스 왕국, 다르시안 왕국 등을 만들어내고 스스로 신이 되었는데. 세월이 흘러 창조의 신 페세우스가 노쇠해지자 암흑의 신 ‘에르카네트’가 젊은 신들을 이끌고 반기를 들어 신들의 전쟁 ‘브로마르즈’가 발발하고. 7년 동안 전쟁이 지속되다가 지상의 인간들이 테세우스를 따르자, 에르카네트가 마물들을 창조해 인간을 응징하는 가운데. 페세우스 쪽이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해서 결국 인간

[WIN98] 디스펠 (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28일

2000년에 ‘아발론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E2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아발론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에 E2 소프트에 인수합병되면서 아발론 스튜디오로 이름이 바뀌었다) 내용은 신들의 전쟁이 끝난 ‘드만’ 대륙이 인간의 것이 되되어 새로운 문명과 역사를 이루어고, ‘애쉬’, ‘얌’, ‘쉐레그’의 3국으로 나뉘어져 평화의 시대를 이룩했지만, 어느날 신들의 전쟁 무기였던 돌거인 ‘갈가’들이 잠에서 깨어나 대륙에 위기가 찾아오자, 젊은 성직자 ‘피아치’가 동료들과 함께 갈가들을 봉인하고 영웅으로 불리지만.. 이후 교황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피아치가 새로운 교황이 되어 신들에 대한 연구를 금지시키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죽여서 폭정을 펼치는 와중에,

소서리스 (Sorceress.1982)

소서리스 (Sorceress.1982)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24일

1982년에 미국, 멕시코 합작으로 ‘잭 힐’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B급 영화의 대부 ‘로저 코먼’이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사악한 마법사 ‘트라이곤’이 자신의 마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모시는 ‘칼리가라’ 여신에게 앞으로 태어날 자식을 제물로 바치려고 하는데, 트라이곤의 아내가 거기에 반발하여 쌍둥이 딸 ‘미라’와 ‘마라’를 낳은 후 딸들을 데리고 도망치다가 결국 잡혀 죽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전사 ‘크로나’가 트라이곤을 무찌른 후. 쌍둥이 자매의 양육을 맡아 그녀들을 위대한 전사로 키워내겠다는 약속을 한 뒤. 20년의 세월이 지나서 트라이곤이 다시 부활하여 이제는 어른이 된 쌍둥이 딸을 찾으려고 혈안이 된 상황에, 쌍둥이 자매가 바바리안 ‘에릭’, 바이킹 ‘발드르

[WIN98] 이스트 (1998)

[WIN98] 이스트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22일

1998년에 ‘HQ Team’에서 개발, ‘SKC 소프트 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인 HQ Team은 국산 RTS 게임 ‘임진록’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고대로부터 신들의 성지라고 불린 ‘이스트 랜드’가 ‘드라코족’과 ‘피닉스족’으로 양분되어 오랫동안 전쟁을 벌이다가 휴전에 들어갔는데, 어느날 정체불명의 남자 ‘호루스’가 나타나 양 진영을 오가며 이중간첩질을 하면서 전쟁을 부추겨, 각 진영의 왕이 군비를 모으고 괴물들의 봉인을 풀어 전장에 내보내면서 다시금 전쟁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2(1995)’의 영향을 받아서 유저 인터페이스와 게임 스타일이 거의 비슷해서 냉정하게 보면 워크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