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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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WIN95] 데빌 슬레이어즈 (獸神世紀 The Monster World.2000)
2000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GE SOFT(GE TECHNOLOGY)’에서 개발, ‘第三波软件有限公司/Third Wave Software(제 3의 물결 소프트웨어)’에서 Windows 95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원제는 ‘獸神世紀(수신세기) the Monster World’. 한국에서 정식으로 수입되어 완전 한글화됐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데빌 슬레이어즈’다. 중국 발매판 제목은 ‘수신세기 The Wheel of Fortune’로 바뀌었다. 내용은 AD 1141년경 ‘절지섬’에서 의붓아버지 ‘소니’과 단둘이 살던 ‘브래드’가 어느날 출생의 비밀을 듣게 되는데. 브레드 자신이 실은 괴수들의 두목 ‘마신 바로크’의 아들로 20년 전 바로크가 인간이었을 때 마계 사도의 뇌물을 받아
[예스터데이] 카테고리
비틀즈는 알지만 이번 영화를 보면서 이것도?!??했던게 많았던 수준이라 그런지 꽤나 마음에 든 로맨스 영화입니다. 소꿉친구를 소재로한 사랑이라 더 취향에 맞는 것도 있고~ 비틀즈에 대한 음악영화라기엔 아쉬울 수 있지만 그 '비틀즈'이기에 노래가 늘어지리라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이정도면 그래도 꽤 나온 듯한~ 게다가 워킹타이틀에 시놉까지 보면 그쪽은 아니었죠. ㅎㅎ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알만한 가수 중에선 소수의 가수를 제외하고 이제는 기획과 곡을 받아서 노래하는 한국적 분위기다보니 좀 동떨어져있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드는 음악영화이기도 했네요. 대니 보일 감독인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보다 늦게 봐서 감흥이 묘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다행인 것도 같고...정말
[WIN95] 가릉연의 (迦陵演義.1998)
1998년에 ‘インクリメントP(인크리먼트P)’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한국에서는 1999년에 정식 수입되어 완전 한글화되어 쥬얼 CD로 출시됐다. 내용은 기억을 잃은 수수께끼의 선인 ‘카료우(가릉)’의 파트너가 되어 함께 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TGL 로고가 큼직하게 박혀 있어서 TGL 게임으로 오인하거나, 아예 ‘IPC’라는 대만의 개발사가 만들었다고 대만 게임으로 오인하는 사람이 있는데. IPC는 대만 게임 회사가 아니라 본작의 개발사인 인크리먼트 P의 약칭이다. 정확히, 회사명 풀 네임이 ‘인크리먼트 P 코퍼레이션(Increment P Corporation)’이고, 그 풀네임의 약칭이 IPC인 것이다. 한글판의 경우, 엔딩 스텝롤 맨 마지막 게임
[DOS] 신바드와 팔콘의 왕좌 (Sinbad and the Throne of the Falcon.1987)
1987년에 ‘Cinemaware’에서 AMIGA, ATARI ST, APPLE IIGS, CO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복합 장르 게임.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동서 게임 채널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출시했다. 내용은 ‘다마론’을 통치하는 ‘칼리프’가 나이가 들어 자신의 통치권을 아들인 ‘하룸’ 왕자에게 물려주려고 했는데, 가면을 쓴 ‘블랙 프린스’에 의해 마법에 걸려 ‘팔콘’이 되었고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면 인간의 모습으로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되어, 칼리프의 딸인 ‘실피나’ 공주가 자신의 소꿉친구이자 뱃사람인 ‘신바드’에게 의뢰를 하여 칼리프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릴 4가지 마법의 물건을 찾고, 블랙 프린스와 맞서 싸우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