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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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DOS] 아르페나 (1996)
1996년에 팀 ‘CGA(크레이지 게임즈 어쏘시에이션)’에서 MS-DOS용으로 만든 RPG 게임. 내용은 루그쯔력 1547년, 마왕 ‘오비든’이 ‘아르페나’ 왕국을 침공했는데 ‘하리온’ 왕과 기사단이 오비든을 저지하지 못해 왕국이 함락될 뻔한 순간. 이계의 전사 ‘가레인’이 나타나 하리온 왕의 3녀 ‘프리지아’ 공주와 함께 오비든과 7일 동안 맞숴 싸워 마침내 승리하고. 오비든을 봉인하여 영웅의 칭호를 받았는데.. 그로부터 500년 후. 오비든이 부활했는데 현 아르페나 왕국의 국왕 ‘엘제인 3세’와 왕자 ‘카라인’이 동방의 대국 ‘핀게아’로 떠나서 부재 중인 상태라 왕국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아프페나 왕국 풍룡 기사단 단장 ‘라디노스 라이트’가 500년 전 오비든을 물리친 영웅 ‘가레인’
[DOS] 스크림 (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1995)
1967년에 ‘할란 엘리슨’이 집필하여 1968년에 휴고상을 수상한 단편 SF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Cyberdreams’ ‘Dreamers Guild’ 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SF 어드벤쳐 게임. (엔딩 스텝롤을 보면 사이버드림스와 드리머즈 길드 공동 제작에, 사이버드림스 쪽이 추가로 배급까지 맡았다) 한국에서 ‘비숀미디어’에서 완전 한글화되어 정식 출시됐는데 한국판 번안 제목은 스크림. 원제는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이다. 제작사인 ‘드리머즈 길드’는 ‘지구의 상속: 태풍의 구슬을 찾아서(Inherit the Earth: Quest for the Orb.1994)’를
[WIN98] 제로 흐름의 원 (2000)
2000년에 ‘아트림 미디어’에서 개발, ‘이소프넷’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쳐 게임. 내용은 고등학생 ‘유기’가 ‘하나’라는 소녀를 구하고 차에 치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이상한 꿈을 꾸고 난 뒤 2달 만에 의식을 되찾았는데. 그게 실은 전생에 대한 꿈이었고, 현세의 가족과 지인들이 실은 전생의 인연이 이어져 환생한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통칭 ‘제로 프로젝트’라고 해서 제로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고. ‘원소스 멀티 컨텐츠’를 표방해서 소설, 만화, OST CD 등이 동시에 나왔다. S.V.G라고 해서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SVG 약칭은 시뮬레이션의 S, 어드벤쳐의 V, 게임의 G를 합친 것 같다) 본편 스토리
고골: 악령과의 전쟁 (Gogol.Viy.2018)
2018년에 러시아 연방에서 ‘예고르 바라노프’ 감독이 만든 고골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원제는 ‘Gogol. Viy’다. 한국에서는 2019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1건의 살인 사건을 해결했지만, 모든 사건의 원흉인 ‘검은 기사’를 붙잡지 못해서 연쇄 살인이 계속 발생해서 ‘고골’이 동료들을 이끌고 사건 해결에 나섰다가 악령 ‘비이’와 조우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한국판 번안 제목은 ‘고골: 악령과의 전쟁’이라서 전혀 부각되지 않았는데. 원제인 ‘고골: 비이’에서 ‘비이’는 니콜라이 고골의 대표작 중 하나인 ‘비이(국내명: 마녀의 관)’이다. 부제로 들어간 만큼 본편 스토리가 비이를 각색한 이야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장 구성인데. 전작이 1~2장이고, 본작은 3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