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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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살인사건2 드라마적인 재미를 기대중
전편이랑 이어지기 때문에 용의자 설명은 이제까지 중 제일 재밌는데... 드라마틱한 부분은 재미있다. 살인사건 전후로 인간관계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테니 설정과 이야기도 많아진다. 예능이기 때문에 연달아 살인이 벌어지더라도 개연성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범인의 동기로는 마약밀매조직과 관련된 암살-하니승무원, 대합실, 강짐꾼, 직장내 차별에 의한 분노-장항해, 치정-박재즈 등이 있을 수 있다.범행방법이 보여지는 대로라면, 죽음을 감추지 않았고 감정적이지 않고 실행인을 특정하기 힘드니까- 암살의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전편에서 이어지는> 타로카드가 홍선장에게 보내는 경고장일 경우: 범인은 크루즈 외부의 인물-강짐꾼, 대합실 이용객일 가능성이 더 높다. (아닐 가능성도 있다)타로카드가 암살자에게 보내는
크라임씬 재방송 놓쳤따ㅠ
1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찍 잤는데 못 일어났다ㅋ내일 낮 2:35에 볼 꺼얌ㅠ 범인으로 몰리는 사람이 자기 방어를 해야하고 범인의 접근 가능성을 알고 있는 사람이 그 사실을 밝히는 게 맞긴한데장동민의 추리력의 한계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번회에 제일 웃겼어서 비호하는게 아니라ㅋ)장항해는 롤북에 무기보관고의 열쇠가 어디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홍선장, 유기환 피해자, 장항해 라고 쓰여 있었을 거란 말이지. 이건 장항해가 절대 깨서는 안 되는 전제가 된다. 범인이 열쇠를 알고 있으면 이 전제가 깨지는 것이고 따라서 본인이 거짓말을 하게 되니까 것짓말을 하는 사람이 두 명이 되고 프로그램 전체의 모든 약속이 깨어진다. 결국 장항해에게는 불공정했고 시매니저에게는 유리한 게임이었다. (그렇다고 시매니저가 못

지금까지 크라임씬 2 감상
- 첫화 빼고는 기록은 해놓고 글로 쓰지는 않아서 짤막 짤막하게 + 실제 사건이 배경이라는데 나는 그것을 몰라서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극중에서 벌써 살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하여 정확하게 추론한 박지윤 씨가 기억에 남고 나머지는 잘... 결국 저는 범인으로 하부인으로 생각했는데 그것은 저런 부탁을 하려면 부인 정도는 되줘야 가능하지 않겠어라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땡! + 사실 일꾼은 동기가 살해까지 이어지기에는 약하다고 봐서 제외를 했기 때문에 꽝! + 이 화는 뭐...OTL 장진 감독의 멋진 활약이 눈부신 화였습니다. + 장동민씨가 말한 점을 저는 놓쳤습니다. 전 미녀가 남자일거라는 건 맞다고도 생각했는데 그 말은 즉 게임에서 명백하게 정한 룰인 거짓말은 오로지 범인만
오늘의 크라임씬 감상
우왕 총이 세 자루나 나오다니^ㅅ^비비탄총까지 네자룬가? 이전 포스팅이 무쓸모 조타실에... 아무나 들어갈 수 있...? 장항해는 자신이 총기보관함 열쇠를 가진 걸 아는 사람은 홍선장과 피해자라고 했지만 시매니저도 알고 있었을 수는 있겠지(설마 이런게 거짓말은 아닐테니까)총알만 빼갔을 수도 있지만(이건 장항해도 한 말이고), 다만 빈 조타실에 들어가서 열쇠를 찾아서 꺼내갔다는 건박재즈가 선장과 특수관계라서 조타실에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는 했었다만...결론: 호화 크루즈를 안 타봤음ㅎ그래 뭐 가능했으니까 했겠지 나는 갈수록 여기서 가능한 행동과 불가능한 행동의 구분을 못하겠다. 시매니저가 조타실에 들어갈 수 있었다면 누구라도 조타실에 들어갈 수 있었을 상황이 되어서. 결국 증거를 찾아야만 풀리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