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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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804호 살인사건 +예측은 대충

크라임씬2 804호 살인사건 +예측은 대충

설탕컵님의 이글루|2015년 5월 26일

사진출처: 제이티비씨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http://enter.jtbc.joins.com/crimescene2 트렌치 코트를 한 번씩 입혀서인지 (홍진호는 코난콩난이었지만) 이제 탐정 복장은 자유도가 높아졌다. 근데 저거 탐정이 아니라 탐정소설에 등장하는 심부름 해주고 잔일거리 해주는 소년 복장 아닌가ㅎ 804호 살인사건인데 왜 803호 이웃까지 용의자로 나오나 했더니 화단에서 죽어서..피해자의 특이점은 은행 기업 대출 담당이었다는 전력, 암벽등반을 스포츠로 즐김.예고편에 중요한 단서가 나왔는데, 제 7의 인물이 10:15~20 사이에 쿵소리가 들렸다고 증언을 한다?그리고 장동민 글씨 지렁이네... 하면서 봤는데ㅋ 시간 알리바이가 정리되어 있다.10시 하니(귀가시간) 20 약국(하니가 약국

‘크라임씬2’CP 인터뷰

설탕컵님의 이글루|2015년 5월 21일

‘크라임씬2’CP “홍진호, 피해자 역할 스케줄 때문 아냐”OSEN=강서정 기자 20일 JTBC ‘크라임씬2’의 윤현준CP는 OSEN에 “홍진호가 피해자 역할을 맡은 건 스케줄 때문이 아니다”며 “‘5일간의 썸머’는 이미 그 전에 촬영했다”고 밝혔다. 헉 뽑기운이었구나.난 스케줄상의 문제로 스토리 몇 개 준비해두고 홍진호 죽는 걸로 갔나 했었는데연속살인을 만들기 위한 ㅋ스토리에 공을 들인 만큼 드라마성이 좋았다.

오늘의 크라임씬 감상

설탕컵님의 이글루|2015년 5월 21일

오늘 재밌넿ㅎㅎㅎㅎㅎ드라마적인 부분을 전 편과 연개시키면서 까지 전개할 줄은 몰랐는데, 시작할 때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넣은 이유가 있었다. 전 편의 시매니저 사건 이야기를 포함시키면서 사건을 만들어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물론 용의자들의 수색 장소는 바뀌었지만 그 정도는 예상한 일이었고, 수색 장소도 역시 전편과 링크되는 지점이 있어서 기대 이상이었다. 범인의 동기와 기회는 예상에서 조금 빗나갔지만 아무래도 흉기가 지난 회에 이미 공개된 상태였고 용의자의 반 이상을 이미 지난 회에 파악한 상태였기 때문에 범인을 맞추기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고 생각한다. 내가 범인 맞추는 회차면 쉬웠던 것 같음ㅋ 헤헤헹 범인 맞췄당ㅎ 타임라인을 보면 11시 수사 종료.11:10~ 48 장항해는 홍선장과

크라임씬2 EP07 #크루즈 살인사건 Ⅱ

크라임씬2 EP07 #크루즈 살인사건 Ⅱ

Indigo Blue|2015년 5월 20일

시즌2 에피소드가 다들 그랬듯이 추리적인 면에서는 기대할 게 없다. 증거는 그냥 아무런 방향성도 없이 흩뿌려져 있고, 개중 누구를 때려맞춰도 그냥 말은 된다. 살해에 대한 물적 증거보다 동기가 중요해지니까 마피아 게임처럼 방향성이 변질된다. 그나마 수사극적인 재미때문에 봤는데, 이번엔 그마저도 썩 재미 없었다.그래도 NS윤지 얼굴은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더라. 강민혁씨는 지난시즌에도 게스트였었는데 솔직히 시즌1 게스트들은 아예 트롤링으로 컨셉을 잡았던 헨리나 실제 형사였던 임문규씨 제외하면 별 활약도 없고 인상도 안남고.다음화 게스트는 전현무던데 예고보니까 좀 기대는 되더라. 예고가 편집으로 사기친게 아니길 빌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