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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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EP09 #교차로 살인사건
0.오늘도 즐거운 보물찾기 마피아 게임이었습니다. 초반 20분정도를 못보긴 했는데 뭐 어차피 그땐 대단한 단서는 안나오니까. 1.최중요 증거가 막판에나 발견되고 그걸 마지막 진범판명때 보여주는 편집은 미인대회때랑 같네요. 다만 딱히 미인대회때처럼 드라마틱한 시나리오도 아니었고 그냥 그랬습니다. 그래도 완전한 마피아 게임은 아니었던건 뭐 중간에 튀어나온 정황증거 때문에 어느정도 용의선상에서 뺄 수 있는 인물들은 있긴 했었던 정도? 2.804호가 워낙 잘뽑혀나왔다보니까 낙차가 크네요. 다음화는 고립된 산장이라는 그야말로 추리소설이나 추리만화에 나올법한 배경이던데 기대해봅니다.

크라임씬2 교차로 살인사건 + 예측은 뭐 심심풀이..
음 오늘은 사망/범행 추정시각이 없이 알리바이만 있군 시간 알리바이권동기- 회사 앞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12:45 헤어짐장대리- 대리운전 12:45~1:20 박구동 점집 앞에 도착장순정- 1:30 박구동에서 피해자와 만남하선녀- 점집에 왔다가 1:40~2:00 돌아감 홍진호- 점집 앞에서 정비소를 한다 1:30까지는 살아있었던게 확실.점집에서 죽였거나 점집을 나온 뒤 피해자와 만난 사람이 있음(이전 에피소드를 보면 여러명과 만났을 수도 있는데)횡단보도에 누워있고 핸들에 피가 묻어 있지만 차에 치인 외상은 아니다. 예고힌트예고영상에는 경기도 몬살구 박구동 / 서울 48 km /윤성호(Riv.) 2 km 의 표지판이 있고박구동 재개발 지구지정 / ?주거환경정비 기본 계획고시확정 05 가 3169
오늘의 크라임씬 감상
오늘도 범인 맞췄당>_</당연히 홍이잖아ㅋ 근데 이렇게 뻔히 보이는 트릭이라도 와 트릭을 쓰니까 범인인거 알면서도 알리바이가 있으니까 작은 가능성이 남아서 왠지 선택하기 조심스러워지는게 있다. 플레이어들은 추리소설 별로 안 봤나 보다ㅎ 그 끈 남기지 않고 묶는거/태우는거를 많이 어려워하네. 장진 홍진호 둘 중 하나다, 에서 생각이 더 나아갔어야 되는데 플레이어들은 그러질 못했던게 보인다. 허리띠에 줄 자국 남아있는거 나왔을 때부터 범인은 홍진호였음.. 나중에 잘린 로프도 나오고 알코올 램프도 그렇지만. 장진이 범인이면 9시 반에 이미 죽어 있었던 피해자를 10시 20분에 떨어뜨리는 시간차 트릭을 쓸 이유가 없고 트릭을 썼다면 홍진호가 집에 돌아왔을 때 장진과 마주치거나 트릭의 도구가 남아있어야 되

크라임씬2 EP08 #804호 살인사건
0.오랜만에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솔직히 범인을 특정 가능하게 해줄 증거가 뭔가 이가 빠진 느낌이긴 했는데, 어쨌든 오랜만에 본격추리에 가까운 구성이었네요. 완벽까지는 아니더라도 범인을 의심할만한 소스는 충분히 제공되었습니다. 1.알리바이 트릭이 사용되면 범인이 승리한다는 징크스는 이번에도 지켜졌습니다.그나마 진범을 찍은게 장진 감독이었는데, 정작 장진 감독도 증거를 찾지는 못했죠. 박지윤 아나운서는 마지막에 추가증거를 찾고도 진범을 못 찍었는데, 결국 진범을 최종적으로 특정 가능한 증거가 제공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2.트릭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알리바이 트릭이다"라는걸 아는 전제 하에서는 솔직히 진범이 제일 의심스러울수밖에 없었어요. 어쨌든 혼자서만 알리바이가 입증되니까. 플레이어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