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텔리

포스트: 1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4 posts
'발로 말한' 발로텔리, 밀란 유니폼 입고 하루만에 데뷔골

'발로 말한' 발로텔리, 밀란 유니폼 입고 하루만에 데뷔골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일

AC밀란으로 이적한 마리오 발로텔리가 밀라노에 입성한지 24시간 만에 센세이션한 데뷔골을 만들어 냈다. 발로텔리는 목요일 밀라노에 위치한 밀라넬로 훈련장에서 열린 세리에D 다르포 보아리오와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발로텔리다운 골이었다. 발로텔리는 상대팀 골키퍼를 완전히 속인 후 텅 빈 골대로 공을 밀어 넣었다. 도움도 두 개를 올렸다. 이 경기에서 AC밀란은 10-0 대승을 거두었다. 지난 수요일 2000만 파운드에 로쏘네리의 일원이 된 발로텔리는 이 경기에서 1군 팀동료인 보얀 크르키치와 호비뉴 그리고 음바예 니앙이 같이 뛰었다. 발로텔리가 일요일 우디네세를 맞아 공식경기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면 더욱 힘든 시험대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발로텔리 밀란 가서 열심히 살아

끄적끄적|2013년 1월 31일

[스포탈코리아=송영주 기자] 이탈리아 대표팀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AC밀란으로 이적했다. 밀란은 5년에 걸쳐 매년 400만 유로씩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총 2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맨시티에 지급하기로 했다. 발로텔리는 2017년까지 연봉 400만 유로의 조건에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밀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발로텔리와 만치니 훈련 중 몸싸움.

발로텔리와 만치니 훈련 중 몸싸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3년 1월 4일

(기사요약) 만치니와 발로텔리가 훈련 도중 폭발하며 몸싸움을 벌였다. 둘은 훈련장에서 심한 언쟁과 폭력적인 행위에 연루되었으며, 발로텔리는 만치니의 멱살을 잡기까지 하였으며 이후로 만치니와 발로텔리의 싸움은 격화되었다. 당황한 선수들은 이들을 충격속에 지켜보았다. 멱살을 잡은 후에 발로텔리는 조금 진정하며 시티의 관계자들에게 의해서 이끌려나갔다. FA컵을 대비한 이 훈련장은 충격적인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최근에 발로텔리와의 관계가 급격하게 냉랭해진 만치니는 이날 스콧 싱클레어를 향한 발로텔리의 태클에 격렬히 대응했다. 사건 후, 발로텔리는 자신의 차인 밴틀리를 타고 떠났다. 발로텔리는 최근에 구단과 불화를 겪으며 이탈리아로의 컴백을 준비중에 있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고

Why Always Mario?

Why Always Mario?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1월 9일

지난주 목요일에 나온 부지만, 배송은 화요일에 되는 바람에 이제야 받았다. 뒤에는 메시에 대해 쓰인 2012년 2월부 최근에 타임지가 유럽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나 보다. 아니면 타임지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발로텔리의 기행이 혁명적이었다거나.. 기사 내용에는 지난 시즌 발로텔리의 기행 몇 가지 (WBA전 교체 퇴장, 토트넘전 PK, Why Always Me? 등) 그리고 발로텔리 본인과 지인(친척, 감독 등)들의 인터뷰들이 포함되어 있다. 역사상 첫 흑인 이탈리아 대표팀으로서, 투입될 때마다 원숭이 소리와 킹콩 제스쳐 등의 야유들이 나왔다더라. 심지어 언론에서조차 인종차별성 기사를 써붙여놓고.. 유로2012에서 발로텔리가 독일전에서 두 골을 넣었을때, Tuttosport(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