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포스트: 14|조회수: 0|CITY
Items

Posts

14 posts
[역사상의 칸코레] 야전 준비 (번역)

[역사상의 칸코레] 야전 준비 (번역)

Mawarez|2015년 1월 17일

원제 : 【艦これ】夜戦の準備【史実】 원작 : 坂崎ふれでぃ 원문 : 작가 코멘트 : 참고 : 『海戦【伏字復元版】』『戦艦大和3000人の仕事』등 칸코레, 칸코레만화, 야전, 센다이, 아키구모, 우즈키, 각성제, 히로뽕, 당근, 비타민A------------------- 지금까지 패스했던 에피소드의 기준은 1.칸코레와 너무 동떨어진 주제의 에피소드 (예:파일럿 에피소드) 2.블로그가 불타오를 것으로 예상 되는 경우 3.정보 자체에 문제가 있음 이였는데 최근 들어 포토샵을 잡고 있을 시간이 부족해져서 여기다가 <4.심각하게 재미 없는데다가 별 내용 아님> 기준을 추가해서 --; 걸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본은 언제나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니코동 로그인 필요)

2009 동일본 여행기 Day 1 -센다이- (2009.11.03)

2009 동일본 여행기 Day 1 -센다이- (2009.11.03)

KUMISTAR★COM|2014년 4월 28일

새벽같이 일어나 신오쿠보에서 전철을 탔다. 어제까지 덥던 날씨는 주말이 지나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있었다. 실제로 춥기도 했지만 일본 오기 전날 한국에서 감기에 걸려가지고 오는 바람에 몸으로 느끼는 추위는 더 심했다. 우에노에 도착해 신칸센 개찰구를 찾아갔다. 전날 신주쿠의 뷰플라자에서 발권받은 신칸센 열차표를 개찰구에 넣어보니 통과가 안되는지 그냥 뱉아낸다. 표를 들고 역무원이 있는 쪽으로 가자 이 열차표를 사용할 수 있는 패스 같은 것을 보여달라고 한다. 아, 그런 것이었군.. 가방에서 JR 동일본 패스를 꺼내 보여준 뒤 개찰구 통과. 신칸센은 처음 타보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하면 되겠군. 승강장으로 내려가 센다이로 가는 신칸센 '야마비코' 를 기다렸다. 명색이 신칸센인 만큼 넉넉히 일찍 도착하겠거니

[역사상의 칸코레] 아오바와 후루타카의 뒷편에선 외 2편 (번역)

[역사상의 칸코레] 아오바와 후루타카의 뒷편에선 외 2편 (번역)

Mawarez|2014년 4월 13일

원제 : 【艦これ】青葉と古鷹の裏で【史実】원작 : 坂崎ふれでぃ원문 : 원제 : 【艦これ】ソロモンの狼【史実】원작 : 坂崎ふれでぃ원문 :작가 코멘트 : 아오바 엄청 나지? 원제 : 【艦これ】青葉助けられちゃいました【史実】원작 : 坂崎ふれでぃ원문 :작가 코멘트 : 아오바, 키누가사, 오니오코 (왠 일인지 변환이 안 됨(*오니오코를 한자로 변환하면 키누가 됩니다), 가와우치(왠 일인지 변환이 됨(*한자 변환하면 센다이))를 그렸다고!

[칸코레] 도감을 보다가 떠오른 것-

[칸코레] 도감을 보다가 떠오른 것-

칸코레 도감 46, 47, 48은 센다이형 경순 세 척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게 150번대로 오면서 개2의 이미지가 등록이 되어 있거든요? 마침 다이호와 다이호개 옆의 공백은 시나노(개) 정도 들어가면 딱 맞을 거 같은데 그 사이에 한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이 어째 센다이도 종국에는 다른 자매들처럼 아이돌 의상을 입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ㅅ-;;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언제 될런지 알 수도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요즘 bob씨가 센다이 그림을 줄창 리트윗하는게 또 신경쓰입니다... 야전바보도 좀 키워둬야지...